[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92번]

주요우울장애의 진단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주요우울 삽화의 필수증상은 우울기분 또는 흥미나 즐거움의 상실이다.

ㄴ. 반복적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하거나 자살 사고를 나타낸다.

ㄷ. 무가치감 또는 과도하거나 부적절한 죄책감을 보인다.

ㄹ. 주요우울 삽화의 증상이 적어도 1주 이상 연속으로 지속되어야 한다.

이상심리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ㄱ, 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주요우울 삽화에는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즐거움의 상실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죽음이나 자살에 관한 반복적 생각, 무가치감이나 과도한 죄책감도 진단기준에 해당하지만, 증상 지속 기간은 1주가 아니라 최소 2주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필수증상과 죽음 관련 사고는 맞지만, 진단기준에 해당하는 무가치감·과도한 죄책감을 빠뜨려 옳은 설명을 모두 고르지 못했다.
  • ② 필수증상에 관한 판단은 맞다. 그러나 삽화의 최소 지속 기간을 1주로 본 항목이 틀리고, 다른 두 진단기준도 빠져 있다.
  • ③ 핵심 기분 증상과 죽음 관련 사고, 무가치감·과도한 죄책감을 모두 포함하며, 기간을 잘못 제시한 항목은 제외했다.
  • ④ 죽음 관련 사고와 죄책감은 진단기준에 해당한다. 다만 최소 기간을 1주로 본 항목을 포함했고 필수증상에 관한 항목은 빠졌다.
  • ⑤ 기분 증상, 죽음 관련 사고, 죄책감에 관한 항목은 맞지만, 삽화가 최소 1주 지속되면 된다는 항목까지 포함해 틀렸다.

관련 개념

주요우울 삽화는 같은 2주 동안 증상 5가지 이상이 나타나며, 그중 우울한 기분이나 흥미·즐거움의 상실이 적어도 하나 포함되어야 한다.
다른 증상에는 수면·식욕 변화, 피로, 집중력 저하, 무가치감이나 죄책감, 죽음이나 자살에 관한 반복적 생각 등이 있다.
증상은 이전 기능 수준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초래해야 한다. 개별 증상이 모든 환자에게 반드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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