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96번]

품행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남녀 대부분 만 14세∼16세에 발병하는 경향이 있다.
  2. ②품행장애 증상이 약하고, 공존하는 정신병리가 없고, 지능이 정상인 경우 예후가 좋다.
  3. ③치료자는 부모, 가족, 교사, 지역사회 등 다각적인 치료 프로그램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4. ④문제행동이 어린 나이에 시작되고, 문제행동의 수가 많은 경우에는 성인기에 반사회성 성격장애로 발전될 수 있다.
  5. ⑤반복적으로 폭력이나 방화, 도둑질, 거짓말, 가출 등과 같은 무책임한 행동을 하여 타인을 고통스럽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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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품행장애는 아동기에도 시작할 수 있으며 발병 시기가 남녀 모두 특정한 청소년기 연령대에 집중된다고 보기 어렵다. 특히 조기 발병은 증상이 오래 지속되고 예후가 나쁠 가능성과 관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발병 연령: 품행장애는 아동기에 시작하는 유형과 청소년기에 시작하는 유형으로 구분된다. 성별을 막론하고 대개 특정 연령대에 발병한다는 일반화는 부정확하다.
  • ② 좋은 예후: 증상이 가볍고 다른 정신질환이 동반되지 않으며 인지 기능이 양호하면 치료와 적응에 유리하므로 타당하다.
  • ③ 다각적 치료: 문제행동은 가정·학교·또래 환경과 맞물리므로 부모 교육, 가족 개입, 학교 및 지역사회 협력이 도움이 된다.
  • ④ 조기 시작과 성인기 경과: 어린 시절부터 여러 문제행동이 나타나면 지속 위험이 커지고, 일부는 성인기에 반사회성 성격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 ⑤ 반복적 문제행동: 공격, 재산 침해, 기만, 심각한 규칙 위반은 타인의 권리와 사회 규범을 침해하는 품행장애의 핵심 양상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품행장애는 타인의 기본 권리나 연령에 맞는 주요 사회 규범을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침해하는 행동 양상이다.
증상에는 사람·동물에 대한 공격, 재산 파괴, 거짓말이나 절도, 가출 등 심각한 규칙 위반이 포함된다.
발병 시기와 증상의 심각도, 동반 질환 등을 함께 평가하며, 치료에는 아동뿐 아니라 가족과 학교 환경에 대한 개입도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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