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6회(2017) 27번]

근거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연역적으로 이론을 구성하는 연구방법이다.
  2. ②개방코딩 단계에서는 패러다임 모형을 구축한다.
  3. ③축코딩 단계에서는 하위범주들을 범주와 연결시킨다.
  4. ④개방코딩, 선택코딩, 축코딩의 순서로 자료를 분석한다.
  5. ⑤선택코딩 단계에서는 범주를 발견하고 이름을 붙이는 작업을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근거이론의 축코딩은 개방코딩에서 도출한 범주와 하위범주 사이의 관계를 정리하는 단계다. 따라서 하위범주를 범주와 연결한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연역적 구성: 근거이론은 미리 정한 이론을 자료에 적용하기보다 자료를 비교·분석하며 이론을 귀납적으로 형성하므로 틀리다.
  • ② 개방코딩과 패러다임 모형: 개방코딩은 자료에서 개념과 범주를 찾아 명명하는 과정이다. 범주 사이의 관계를 패러다임 모형으로 조직하는 작업은 축코딩에 해당한다.
  • ③ 축코딩과 범주 연결: 개방코딩으로 나뉜 자료를 다시 연결하면서 하위범주와 범주의 관계를 밝히므로 옳다.
  • ④ 코딩 순서: 일반적인 분석 순서는 개방코딩, 축코딩, 선택코딩이다. 선택코딩을 축코딩보다 앞에 둔 순서는 틀리다.
  • ⑤ 선택코딩과 명명: 개념과 범주를 발견해 이름을 붙이는 작업은 개방코딩에 속한다. 선택코딩은 핵심범주를 중심으로 범주들을 통합한다.

관련 개념

근거이론은 수집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비교하며 현상을 설명할 개념과 이론을 구성하는 질적 연구방법이다.
개방코딩에서는 자료를 개념화하고 범주화하며, 축코딩에서는 범주와 하위범주의 관계를 재구성한다.
선택코딩에서는 핵심범주를 정하고 다른 범주와 통합하여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적 틀을 완성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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