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6회(2017) 37번]

다음 중 표절이 아닌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타인의 아이디어를 출처를 밝히지 않고 마치 자신의 것처럼 활용하는 경우
  2. ②타인의 저작물을 인용부호(“ ”)를 사용하여 완벽하게 똑같이 직접 인용하고 출처를 밝히는 경우
  3. ③타인의 저작물을 여러 곳에 많이 인용하면서도 그 중 일부에만 출처를 표시한 경우
  4. ④연구자 자신이 직접 작성한 이전 저작물을 출처 표시 없이 후속연구에 인용하는 경우
  5. ⑤국내의 다른 저자에 의해 이미 1차 인용된 내용을 활용하면서 재인용 표시를 하지 않고 원전만을 인용한 것으로 표시한 경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정확한 문구를 인용부호로 구분하고 출처를 밝힌 직접 인용은 타인의 저작물임을 독자가 알 수 있게 하므로 표절이 아니다. 인용 범위와 출처를 함께 명확히 표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아이디어 무단 사용은 문장을 바꾸어 표현했더라도 아이디어의 출처를 숨기고 자신의 성과처럼 제시하므로 표절에 해당한다.
  • ② 인용부호와 출처 표시는 빌려 온 문구의 범위와 원저자를 분명히 하므로 적절한 직접 인용이며, 표절이 아닌 사례에 해당한다.
  • ③ 일부 출처만 표시하면 표시하지 않은 인용 부분의 원저자가 드러나지 않으므로 표절을 피할 수 없다.
  • ④ 이전 저작물의 내용을 후속 연구에서 출처 없이 재사용하면 새 연구의 성과처럼 오인될 수 있어 자기표절에 해당한다.
  • ⑤ 재인용 사실을 숨기면 원전을 직접 확인한 것처럼 보이게 된다. 실제로 참고한 중간 자료와 재인용 관계를 밝혀야 한다.

관련 개념

직접 인용은 원문과 동일한 부분을 인용부호 등으로 구분하고 출처를 밝혀야 한다.
표절 판단에서는 문구뿐 아니라 아이디어의 출처도 중요하며, 일부 인용에만 출처를 붙여서는 충분하지 않다.
자기표절과 부정확한 재인용도 연구의 독창성이나 자료 확인 경로를 왜곡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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