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사례 중 심리검사를 적절하게 사용하지 않은 것은?
- ①12세 남학생의 가족 구성원 간의 정서적 관계를 파악하기 위하여 KFD를 실시하였다.
- ②11세 여학생의 A유형 행동을 파악하기 위하여 MMPI-A를 실시하였다.
- ③8세 남학생의 어휘력을 파악하기 위하여 K-WISC-Ⅳ를 실시하였다.
- ④16세 여학생의 내향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MBTI를 실시하였다.
- ⑤17세 남학생의 성취동기를 파악하기 위하여 TAT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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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MMPI-A는 청소년의 성격과 정신건강 관련 특성을 평가하는 검사로, 통상 만 14세 이상에게 적용한다. 따라서 11세 아동에게 실시한 사례는 검사 대상 연령에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KFD는 가족을 그리게 하여 가족 구성원 사이의 정서적 관계에 대한 단서를 얻는 투사적 검사이므로, 제시된 목적에 부합한다.
- ② MMPI-A는 통상 만 14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므로 11세 아동에게 적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검사 결과의 해석 근거가 되는 표준화 연령을 벗어난다.
- ③ K-WISC-Ⅳ는 학령기 아동용 지능검사이며 어휘 소검사를 포함한다. 8세 아동의 어휘 관련 능력을 살펴보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④ MBTI의 외향·내향 선호 지표를 통해 내향성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으며, 제시된 연령도 활용 범위에 해당한다.
- ⑤ TAT는 그림을 보고 만든 이야기에서 욕구와 동기를 탐색하는 투사적 검사로, 성취동기를 살펴보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심리검사는 측정 목적뿐 아니라 대상자의 연령이 표준화 범위에 드는지 확인해야 한다.
MMPI-A는 청소년용 다면적 인성검사이며, 통상 만 14~18세를 대상으로 한다.
투사적 검사의 반응은 심리적 단서로 해석해야 하며, 특정 특성을 단독으로 확정하는 근거로 삼기 어렵다.
MMPI-A는 청소년용 다면적 인성검사이며, 통상 만 14~18세를 대상으로 한다.
투사적 검사의 반응은 심리적 단서로 해석해야 하며, 특정 특성을 단독으로 확정하는 근거로 삼기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