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6회(2017) 76번]

다음 중 상동증적 운동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외견 상 특별한 목적이 없어 보이는 반복적인 운동행동을 한다.
  2. ②반복적인 운동행동이 사회적 또는 학업적 활동을 방해한다.
  3. ③증상의 심각도가 경도인 경우 감각자극이나 주의전환에 의해 증상이 쉽게 억제된다.
  4. ④운동행동을 억제하기 위해 보호 장비를 찾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5. ⑤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충족하는 경우 자해행동이 있으면 상동증적 운동장애가 진단될 수 없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어도 자해를 동반한 반복 운동행동이 별도의 임상적 관심 대상이면 상동증적 운동장애를 함께 진단할 수 있다. 따라서 자해가 있을 때 진단을 배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목적 없는 반복 운동: 뚜렷한 목적이나 기능이 없어 보이는 반복적 행동은 이 장애의 핵심 특징이므로 타당하다.
  • ② 활동 방해: 반복 행동이 일상생활이나 사회·학업 활동을 방해하는 것은 진단에서 고려하는 기능 손상에 해당한다.
  • ③ 경도와 주의전환: 경도에서는 감각 자극이나 주의전환으로 행동을 비교적 쉽게 억제할 수 있다는 중증도 설명에 부합한다.
  • ④ 보호 장비: 자해 위험이 큰 경우 손상을 막기 위한 보호 조치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⑤ 자폐 스펙트럼 장애와 자해: 자해 행동이 동반되고 별도의 임상적 관심이 필요하면 두 진단을 함께 내릴 수 있으므로, 진단이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틀리다.

관련 개념

상동증적 운동장애는 반복적이고 외견상 목적이 없어 보이는 운동행동이 특징이다.
그 행동은 일상 기능을 방해하거나 자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자해 여부와 행동의 조절 가능성에 따라 심각도를 살핀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더라도 자해를 동반한 상동행동이 별도의 임상적 관심을 필요로 하면 상동증적 운동장애를 추가 진단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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