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과 관련된 인지적 오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의미확대: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
- ②독심술: 충분한 근거 없이 타인의 마음을 자의로 추측
- ③파국적 사고: 부정적 측면만 보고 최악의 상태를 생각
- ④개인화: 자신과 무관한 일이 자신과 관련 있다고 잘못 해석
- ⑤잘못된 명명: 사람의 행위를 과장되거나 부적절하게 이름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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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미래에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근거 없이 확신하는 오류는 미래 예언에 해당한다. 의미확대는 사건의 중요성이나 부정적 의미를 실제보다 크게 평가하는 오류이므로, 두 개념을 연결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의미확대는 작은 실수나 불리한 단서를 지나치게 중대한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미래의 결과를 확신하는 사고는 미래 예언에 가까우므로 개념을 잘못 연결했다.
- ② 독심술은 확인하지 않은 채 상대가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단정하는 오류다. 타인의 생각에 대한 추측을 사실처럼 취급한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 ③ 파국적 사고는 불리한 가능성을 극단적인 재앙으로 확대해 예상하는 방식이다. 최악의 결과에 사로잡힌다는 설명은 핵심 특징에 부합한다.
- ④ 개인화는 외부 사건의 원인이나 의미를 자신에게 부당하게 연결하는 오류다. 자신과 관련이 없는 일까지 자기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⑤ 잘못된 명명은 일부 행동만을 근거로 사람 전체에 부정적이고 과장된 이름표를 붙이는 오류다. 개별 행동을 전반적인 인격 평가로 바꾸는 점이 문제다.
관련 개념
인지적 오류는 상황을 해석할 때 근거를 충분히 검토하지 않아 부정적 결론에 이르는 사고 습관이다.
미래 예언은 앞으로의 일을 단정하고, 독심술은 타인의 생각을 확인 없이 단정한다.
의미확대는 사건의 중요도를 부풀리며, 개인화와 명명은 각각 사건의 책임과 사람에 대한 평가를 왜곡한다.
미래 예언은 앞으로의 일을 단정하고, 독심술은 타인의 생각을 확인 없이 단정한다.
의미확대는 사건의 중요도를 부풀리며, 개인화와 명명은 각각 사건의 책임과 사람에 대한 평가를 왜곡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