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집중 문제를 가진 내담자의 학업상담 전략으로 옳은 것은?
- ①주의집중력 향상 정도는 얼마나 오랜 시간동안 공부를 했느냐를 근거로 평가한다.
- ②일반적인 방해 요인뿐만 아니라 내담자에게 해당되는 집중 방해 요인을 찾는다.
- ③일반적으로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15∼20분임을 고려한다.
- ④어려워하거나 흥미가 낮은 과목을 먼저 공부하도록 한다.
- ⑤식습관과 수면습관은 주의집중과 관계가 없으므로 학업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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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주의집중을 방해하는 요인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상담에서는 일반적인 환경 요인과 내담자에게 고유한 방해 요인을 함께 파악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실천 가능한 집중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부 시간만으로는 실제 집중 여부를 알 수 없다. 과제에 집중한 시간과 산만해진 빈도, 학습 성과 등을 함께 살펴야 한다.
- ② 개인별 방해 요인을 확인하면 내담자가 실제로 집중을 잃는 상황에 맞춰 환경과 학습 방법을 조정할 수 있다.
- ③ 집중 가능 시간을 특정 연령대에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과제의 난도와 흥미, 개인차에 따라 조정해야 한다.
- ④ 어렵거나 흥미가 낮은 과목부터 시작하도록 일률적으로 권하면 학습 착수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집중이 잘되는 시간대와 성공 경험을 고려해야 한다.
- ⑤ 수면 부족과 불규칙한 식사는 각성 수준과 집중에 영향을 준다. 생활습관도 학업상담에서 함께 점검해야 한다.
관련 개념
주의집중 상담은 집중을 방해하는 환경, 생각, 감정, 생활습관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데서 시작한다.
집중력의 변화는 단순한 책상 앞 체류 시간보다 실제 과제 수행과 주의 이탈 양상으로 평가한다.
학습 시간과 과제 순서는 연령별 고정 기준보다 내담자의 상태와 과제 특성에 맞게 조정한다.
집중력의 변화는 단순한 책상 앞 체류 시간보다 실제 과제 수행과 주의 이탈 양상으로 평가한다.
학습 시간과 과제 순서는 연령별 고정 기준보다 내담자의 상태와 과제 특성에 맞게 조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