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 C는 K-WISC-Ⅳ와 읽기 학업성취도 검사를 실시하고 면담과 행동관찰을 통해 ‘특정 학습장애-읽기 손상 동반’을 진단받았다. 진단받은 C의 검사 결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①전체 IQ: 62, 학업성취도 백분위: 5
- ②전체 IQ: 62, 학업성취도 백분위: 16
- ③전체 IQ: 71, 학업성취도 백분위: 2
- ④전체 IQ: 102, 학업성취도 백분위: 2
- ⑤전체 IQ: 109, 학업성취도 백분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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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읽기 학업성취도가 백분위 2로 현저히 낮으면서 전체 지능은 평균 범위인 결과가 가장 적절하다. 면담과 행동관찰을 함께 고려하면 지적장애로 설명하기 어려운 읽기 손상을 뒷받침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매우 낮은 지능 수준은 읽기의 어려움이 전반적인 지적 기능의 제한과 관련될 가능성을 높이므로 가장 적절한 결과가 아니다.
- ② 지능 수준이 매우 낮은 데다 읽기 성취도의 저하도 상대적으로 덜 뚜렷하여 읽기에 국한된 손상을 뒷받침하기 어렵다.
- ③ 읽기 성취도의 심한 저하는 확인되지만, 경계선 수준의 지능도 함께 나타나므로 평균 지능과 현저한 읽기 부진이 결합된 결과보다 적절성이 낮다.
- ④ 평균 범위의 지능에 비해 읽기 성취도가 현저히 낮아, 전반적인 지적 기능보다 읽기 영역의 어려움이 두드러지는 결과다.
- ⑤ 지능은 평균 범위지만 읽기 성취도 역시 평균에 가까워 현저한 읽기 손상을 뒷받침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특정 학습장애는 학업 기술의 습득과 사용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고, 해당 기술이 기대 수준보다 현저히 낮을 때 고려한다.
읽기 손상 동반 여부는 표준화된 읽기 성취도뿐 아니라 발달력, 면담, 행동관찰 등을 종합해 판단한다.
낮은 학업성취도가 지적장애 등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도 살펴야 하며, 지능과 성취도의 차이만으로 진단하지 않는다.
읽기 손상 동반 여부는 표준화된 읽기 성취도뿐 아니라 발달력, 면담, 행동관찰 등을 종합해 판단한다.
낮은 학업성취도가 지적장애 등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도 살펴야 하며, 지능과 성취도의 차이만으로 진단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