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련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성별불쾌감의 아형에는 평생형/후천형, 전반형/상황형이 있다.
- ②성욕장애 또는 흥분장애로 진단되기 위해서는 최소 6개월의 지속 기간이 있어야 한다.
- ③동성애자는 성별불쾌감에 해당된다.
- ④한 개인이 두 가지 이상의 변태 성욕을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 ⑤관음장애는 만 12세 이상일 때 진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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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성욕장애와 성적 흥분장애의 진단에는 관련 증상이 대체로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한다는 기간 기준이 적용된다. 다른 설명들은 성기능장애의 명시자, 성별불쾌감의 정의, 변태성욕장애의 진단 연령 등을 혼동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별불쾌감: 평생형·후천형과 전반형·상황형은 성기능장애에서 사용하는 경과 및 발생 상황 관련 명시자다. 성별불쾌감의 아형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② 성욕·흥분장애: 진단기준에는 증상이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한다는 요건이 포함된다. 따라서 제시된 기간 설명이 타당하다.
- ③ 동성애: 성적 지향은 성별불쾌감의 진단 근거가 아니다. 성별불쾌감은 경험하는 성별과 지정 성별의 불일치에 수반되는 현저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평가한다.
- ④ 복수의 변태성욕: 한 사람에게 여러 변태성욕 양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둘 이상의 양상이 거의 없다는 단정은 타당하지 않다.
- ⑤ 관음장애: 관음장애는 진단 대상자가 적어도 만 18세여야 한다. 만 12세라는 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성기능장애에서는 증상의 지속 기간과 빈도,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을 함께 살핀다.
성별불쾌감은 성적 지향과 구별하며, 성별 불일치 자체만으로 진단하지 않는다.
변태성욕장애는 성적 관심의 양상 외에도 진단기준에 따른 고통·손상이나 타인에 대한 위해 등을 확인한다.
성별불쾌감은 성적 지향과 구별하며, 성별 불일치 자체만으로 진단하지 않는다.
변태성욕장애는 성적 관심의 양상 외에도 진단기준에 따른 고통·손상이나 타인에 대한 위해 등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