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상담에서 사용하는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스트롱(Strong)흥미검사는 홀랜드 유형(RIASEC)을 사용하여 결과를 제공한다.
- ②진로사고검사(CTI)는 내적갈등, 우유부단성, 미결정성의 하위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 ③직업선호도검사(VPI)는 수퍼(Super)의 이론에 근거해 개발되었다.
- ④진로성숙도검사(CMI)는 홀랜드(Holland)의 이론에 근거해 개발되었다.
- ⑤쿠더(Kuder)흥미검사는 총 6개 흥미영역에 대한 결과를 제공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스트롱 흥미검사는 직업흥미를 해석할 때 홀랜드의 여섯 가지 흥미 유형을 활용한다. 따라서 홀랜드 유형에 따라 결과를 제시한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스트롱 흥미검사는 일반직업분야 등에서 홀랜드의 RIASEC 유형을 활용해 흥미 결과를 제시하므로 옳다.
- ② 진로사고검사의 핵심 하위척도는 의사결정 혼란, 수행불안, 외적갈등이다. 제시된 세 척도와 일치하지 않는다.
- ③ 직업선호도검사는 홀랜드의 직업성격 이론을 바탕으로 하므로 수퍼의 이론에 근거했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진로성숙도검사는 크라이츠의 진로성숙 개념에 근거한다. 홀랜드 이론에 근거한 검사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⑤ 쿠더 흥미검사는 판본에 따라 세부 구성이 다르지만, 대표적인 직업흥미 영역을 여섯 개로 제시하는 검사는 아니다.
관련 개념
홀랜드의 RIASEC은 현실형·탐구형·예술형·사회형·진취형·관습형의 여섯 흥미 유형이다.
스트롱 흥미검사는 이 유형을 활용하는 일반직업분야와 기본흥미척도 등을 통해 흥미를 해석한다.
검사 이름이 비슷해도 개발 근거는 구분해야 한다. 직업선호도검사는 홀랜드, 진로성숙도검사는 크라이츠와 연결된다.
스트롱 흥미검사는 이 유형을 활용하는 일반직업분야와 기본흥미척도 등을 통해 흥미를 해석한다.
검사 이름이 비슷해도 개발 근거는 구분해야 한다. 직업선호도검사는 홀랜드, 진로성숙도검사는 크라이츠와 연결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