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슨(Pearson) 적률 상관계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1.00 에서 +1.00 까지 범위를 갖는다.
- ②정적상관은 한 변인의 값이 감소하면 다른 변인의 값이 증가하는 경우를 말한다.
- ③부적상관은 한 변인의 값이 증가하면 다른 변인의 값이 증가하는 경우를 말한다.
- ④한 분포 내에서 점수들의 서로 다른 정도를 요약하는 측정치를 말한다.
- ⑤한 분포 내에서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 간의 차이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피어슨 적률상관계수는 두 변인의 선형적 관계의 방향과 강도를 나타내며, 값의 범위는 부터 까지이다. 따라서 범위를 바르게 설명한 선지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값의 범위: 상관계수는 을 만족한다. 양 끝값은 각각 완전한 음의 선형관계와 양의 선형관계를 뜻하므로 옳다.
- ② 정적상관: 두 변인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관계다. 한쪽이 감소할 때 다른 쪽이 증가하는 관계는 부적상관이므로 틀리다.
- ③ 부적상관: 두 변인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관계다. 함께 증가하는 관계는 정적상관에 해당하므로 틀리다.
- ④ 점수들의 차이: 한 분포에서 점수가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를 요약하는 것은 산포도에 관한 설명이다. 상관계수는 두 변인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므로 틀리다.
- ⑤ 최고·최저 점수의 차이: 이는 산포도 지표인 범위의 정의다. 상관계수는 두 변인의 선형적 관련성을 측정하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피어슨 적률상관계수 은 두 연속형 변인 사이의 선형적 관계를 요약한다.
부호는 관계의 방향을, 절댓값은 선형적 관계의 강도를 나타낸다. 은 선형적 상관이 없음을 뜻한다.
범위와 산포도는 한 변인의 점수 분포를 설명하는 개념이며, 상관계수처럼 두 변인 간의 관계를 측정하지 않는다.
부호는 관계의 방향을, 절댓값은 선형적 관계의 강도를 나타낸다. 은 선형적 상관이 없음을 뜻한다.
범위와 산포도는 한 변인의 점수 분포를 설명하는 개념이며, 상관계수처럼 두 변인 간의 관계를 측정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