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57번]

로샤(Rorschach)검사의 구조변인과 해석의 연결이 옳은 것은?

심리측정 평가의 활용
  1. ①X+% : 지각적 왜곡 또는 지각적 적절성의 결여 정도를 평가
  2. ②An+Xy : 자기에 대한 시각이 염세적이고 비관적임을 암시하는 평가
  3. ③Fr+rF : 정보검색에 에너지와 노력을 많이 소모하는 경향 평가
  4. ④Xu% : 정서적 자극에 대한 반응성 평가
  5. ⑤CDI : 대인관계나 사회적 활동에서 대응능력이 손상된 것을 탐지해내는 평가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CDI는 대처결함지표로, 대인관계와 사회적 상황에서 요구되는 대처 자원이 부족하거나 활용이 어려운 양상을 파악하는 데 쓰인다. 따라서 제시된 해석과 연결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X+%는 관습적으로 적절한 형태 지각의 비율을 나타낸다. 지각 왜곡이나 적절성 결여의 정도를 직접 평가하는 변인으로 연결한 설명은 부정확하다.
  • ② An+Xy는 해부학·엑스선 반응으로, 신체에 대한 관심이나 염려와 관련된다. 자신을 염세적으로 바라보는 태도의 지표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 ③ Fr+rF는 거울반응으로, 자기상에 대한 몰두나 자기중심성과 관련된다. 정보를 찾는 데 들이는 노력의 양을 뜻하지 않는다.
  • ④ Xu%는 비관습적이지만 형태상 수용 가능한 지각의 비율을 나타낸다. 정서적 자극에 얼마나 반응하는지를 평가하는 변인이 아니다.
  • ⑤ CDI는 대처결함지표다. 사회적 요구에 대응하는 능력, 특히 대인관계에서의 대처 어려움을 탐지한다는 해석이 맞다.

관련 개념

로샤 검사의 형태질 관련 비율은 반응이 자극의 형태와 얼마나 잘 맞는지, 그 지각이 얼마나 관습적인지를 살피는 데 쓰인다.
거울반응은 자기상에 대한 몰두와 관련되며, 해부학·엑스선 반응은 신체에 대한 관심이나 염려를 살필 때 참고한다.
CDI는 대처 자원의 부족과 사회적 상황에서의 적응 어려움을 시사한다. 단일 지표만으로 결론을 내리기보다 다른 구조변인과 함께 해석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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