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에서 판단기능에 해당하는 지표는?
- ①외향-내향
- ②감각-직관
- ③사고-감정
- ④판단-인식
- ⑤사고-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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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MBTI의 판단기능은 정보를 평가하고 결론을 내릴 때 사용하는 사고(T)와 감정(F)의 선호를 뜻한다. 따라서 논리적 기준과 가치·관계의 기준을 대비하는 지표가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향·내향은 에너지를 주로 어디에 향하는지를 나타내는 태도 지표이므로 판단기능에 속하지 않는다.
- ② 감각·직관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방식인 인식기능을 구분하므로 판단기능이 아니다.
- ③ 사고·감정은 판단할 때 논리와 객관적 원칙을 중시하는지, 개인적 가치와 관계를 중시하는지를 구분하므로 판단기능에 해당한다.
- ④ 판단·인식은 외부 세계에 대처하는 생활양식의 선호를 나타내며, 이름에 ‘판단’이 들어가더라도 판단기능 자체를 뜻하지 않는다.
- ⑤ 사고·인식은 서로 다른 차원의 선호를 섞은 조합이므로 MBTI의 판단기능을 나타내는 한 쌍의 지표가 아니다.
관련 개념
MBTI의 네 선호 지표는 에너지의 방향, 정보 수집, 의사결정, 외부 세계에 대한 생활양식을 각각 구분한다.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감각(S)과 직관(N)으로, 받아들인 정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는 사고(T)와 감정(F)으로 구분한다.
판단(J)과 인식(P)은 생활양식의 선호를 나타내는 지표다. 판단기능이라는 용어와 판단(J)이라는 글자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는 감각(S)과 직관(N)으로, 받아들인 정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는 사고(T)와 감정(F)으로 구분한다.
판단(J)과 인식(P)은 생활양식의 선호를 나타내는 지표다. 판단기능이라는 용어와 판단(J)이라는 글자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