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9번]

상담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 및 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청소년 상담의 이론과 실제
  1. ①인간에 대한 깊은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며 경험에 개방적이고 수용적이다.
  2. ②자기성찰적 태도를 지니고 있으나 원숙한 적응상태까지는 추구하지 않는다.
  3. ③지역사회 자원, 상담연계기관의 특성 및 사회 환경에 대한 이해가 있다.
  4. ④다른 문화권의 내담자를 상담할 때 자신의 가치관이 방해가 될 수 있음을 안다.
  5. ⑤상담자가 내담자의 어려움과 비슷한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갖고 있을 경우 역전이 문제를 인식하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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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상담자는 자신의 반응과 한계를 성찰하면서 심리적으로 성숙하고 안정된 적응을 추구해야 한다. 자기성찰은 필요하지만 원숙한 적응은 추구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간 이해와 개방성은 내담자를 편견 없이 만나고 그 경험을 공감하는 데 필요한 기본 태도이므로 타당하다.
  • ② 자기성찰과 더불어 상담자 자신의 심리적 성숙과 적응을 지속해서 추구해야 하므로, 그 목표를 배제한 설명은 틀리다.
  • ③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기관을 이해하면 내담자의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연결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전문적 자질이다.
  • ④ 문화 차이에 따른 자신의 가치관과 편향을 알아차려야 내담자에게 특정 관점을 강요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⑤ 해결되지 않은 개인 문제가 상담관계에 투사될 수 있으므로 역전이를 인식하고 점검하려는 태도는 중요하다.

관련 개념

상담자의 자질에는 인간에 대한 관심, 수용적 태도, 자기이해와 심리적 성숙이 포함된다.
상담자는 자신의 가치관과 미해결 문제가 상담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성찰하고, 필요하면 수퍼비전을 통해 점검한다.
또한 내담자의 문화적 배경과 사회 환경을 이해하고 적절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할 수 있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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