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특정 영역의 행동 전집을 수집하여 측정한다.
- ②심리적 특성의 개인차를 비교할 수 있다.
- ③심리적 구성개념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이다.
- ④개인의 행동을 예측하는 것이 하나의 목적이다.
- ⑤심리검사에서 나온 결과는 잠정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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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심리검사는 측정하려는 행동 영역 전체를 조사하지 않고, 그 영역을 대표하도록 선정한 행동 표본을 관찰한다. 따라서 행동 전집을 수집해 측정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행동 전집: 검사 문항은 가능한 모든 행동이 아니라 대표성을 갖춘 일부 행동을 표집한다. 전집 전체를 수집한다는 점이 잘못되었다.
- ② 개인차 비교: 동일한 절차로 얻은 점수를 규준 등에 비추어 해석하면 사람마다 나타나는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다.
- ③ 구성개념 측정: 지능이나 불안처럼 직접 관찰하기 어려운 특성을 관찰 가능한 반응과 점수로 추정한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 ④ 행동 예측: 현재의 검사 결과를 토대로 이후의 학업 수행이나 적응 등을 예측하는 것이 검사의 활용 목적 중 하나다.
- ⑤ 결과의 잠정성: 점수에는 측정오차와 상황의 영향이 반영될 수 있으므로 검사 결과를 확정적인 판정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관련 개념
심리검사는 표준화된 조건에서 행동 표본을 얻고 일정한 규칙에 따라 점수화한다.
측정 대상인 구성개념은 직접 관찰하기 어려워, 문항에 대한 반응을 근거로 간접 추정한다.
검사 점수는 개인차의 비교와 행동 예측에 쓰이지만, 측정오차와 검사 상황을 고려해 다른 정보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측정 대상인 구성개념은 직접 관찰하기 어려워, 문항에 대한 반응을 근거로 간접 추정한다.
검사 점수는 개인차의 비교와 행동 예측에 쓰이지만, 측정오차와 검사 상황을 고려해 다른 정보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