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생물학 연구 결과에 나타난 뇌 부위와 주요 기능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①편도체(amygdala) - 정서기억 담당
- ②기저핵(basal ganglia) - 운동의 계획과 실행
- ③해마(hippocampus) - 장기기억 관여
- ④시상하부(hypothalamus) - 섭식행동 조절
- ⑤소뇌(cerebellum) - 사고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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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소뇌의 대표적 기능은 운동의 협응, 균형 유지, 운동학습이다. 사고 과정에도 관여한다는 연구가 있지만, ‘사고 통제’를 소뇌의 주요 기능으로 연결한 설명은 부정확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편도체는 공포 같은 정서 자극의 의미를 평가하고, 정서가 결합된 기억의 형성에 기여하므로 적절하다.
- ② 기저핵은 대뇌피질과 연결된 회로를 통해 운동의 선택과 시작, 실행 조절에 관여하므로 적절하다.
- ③ 해마는 경험을 장기기억으로 굳히는 과정, 특히 일화기억의 형성에 중요하므로 적절하다.
- ④ 시상하부는 배고픔과 포만감에 관련된 신호를 통합해 음식 섭취를 조절하므로 적절하다.
- ⑤ 소뇌는 주로 움직임의 정확성과 균형을 조절한다. 인지 기능에도 관여할 수 있지만, 사고 통제를 대표 기능으로 제시한 연결은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편도체와 해마는 모두 기억에 관여하지만, 편도체는 정서적 의미에, 해마는 새로운 일화기억의 형성에 특히 중요하다.
기저핵과 소뇌는 모두 운동에 관여하지만, 기저핵은 운동의 선택과 시작에, 소뇌는 운동의 협응과 오차 수정에 무게가 실린다.
시상하부는 섭식뿐 아니라 체온, 갈증, 호르몬 분비 등 신체의 항상성을 조절한다.
기저핵과 소뇌는 모두 운동에 관여하지만, 기저핵은 운동의 선택과 시작에, 소뇌는 운동의 협응과 오차 수정에 무게가 실린다.
시상하부는 섭식뿐 아니라 체온, 갈증, 호르몬 분비 등 신체의 항상성을 조절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