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카스(M. Savickas)가 제안한 진로적응도 차원과 개입 질문의 연결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관 심: 미래가 있는가?
ㄴ. 통 제: 누가 내 미래의 주인인가?
ㄷ. 자신감: 할 수 있을까?
ㄹ. 결단력: 버려야 할 진로장애는 무엇인가?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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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사비카스의 진로적응도는 관심·통제·호기심·자신감으로 구성된다. 제시된 관심, 통제, 자신감의 질문은 각 차원의 핵심에 맞지만, 결단력은 독립된 차원이 아니므로 해당 연결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심·통제의 연결은 모두 적절하다. 다만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는 믿음을 묻는 자신감의 연결도 옳으므로 정답 조합에는 미치지 못한다.
- ② 자신감의 연결은 적절하다. 그러나 결단력은 진로적응도의 독립 차원이 아니며, 관심과 통제의 적절한 연결도 빠져 있다.
- ③ 관심은 미래를 내다보는 태도, 통제는 자신의 진로에 대한 책임감, 자신감은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다룬다. 세 연결이 모두 옳다.
- ④ 통제와 자신감의 연결은 옳지만 결단력의 연결은 부적절하다. 미래에 대한 관심을 묻는 적절한 연결도 빠져 있다.
- ⑤ 관심·통제·자신감은 각각 알맞게 연결되지만, 결단력을 별도의 진로적응도 차원으로 포함했으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사비카스의 진로적응도는 관심, 통제, 호기심, 자신감의 네 차원으로 설명한다.
관심은 미래를 준비하려는 태도이고, 통제는 진로 선택에 주도적으로 책임지는 태도이다.
호기심은 가능한 진로를 탐색하는 태도이며, 자신감은 진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관심은 미래를 준비하려는 태도이고, 통제는 진로 선택에 주도적으로 책임지는 태도이다.
호기심은 가능한 진로를 탐색하는 태도이며, 자신감은 진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