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치료에서 말하는 효과적인 집단상담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집단원에게 수용적인 태도를 견지하는 사람
ㄴ. 집단원의 취약점, 문제, 실패에 초점을 두는 사람
ㄷ. 집단원의 무책임하고 비효과적인 행동에 대한 변명을 수용하지 않는 사람
ㄹ. 직면하기를 통해 집단원이 선택한 행동에 책임을 지게 하는 사람
- ①ㄱ, ㄷ
- ②ㄱ, ㄹ
- ③ㄴ, ㄹ
- ④ㄱ, ㄷ, ㄹ
-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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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현실치료의 집단상담자는 집단원을 수용하면서도 무책임한 행동의 변명은 받아들이지 않고, 직면을 통해 자신의 선택에 책임지도록 돕는다. 취약점과 실패보다 현재 행동과 더 효과적인 선택에 초점을 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용과 변명 거부는 모두 적절하지만, 선택한 행동에 책임을 지도록 돕는 직면도 상담자의 역할이므로 빠진 내용이 있다.
- ② 수용과 책임을 촉진하는 직면은 적절하다. 그러나 비효과적인 행동을 정당화하는 변명을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도 포함해야 한다.
- ③ 직면은 책임 있는 선택을 돕는 방법이지만, 취약점이나 실패에 집중하는 태도는 현실치료의 강점과 현재 행동 중심 접근에 어긋난다.
- ④ 집단원을 존중하며 관계를 형성하고, 변명에 머무르지 않게 하며, 직면을 통해 행동의 책임을 자각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적절하다.
- ⑤ 수용·변명 거부·직면은 적절하지만, 문제와 실패를 중심으로 집단원을 바라보는 내용까지 포함하여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현실치료는 개인이 자신의 행동을 선택하며 그 결과에 책임질 수 있다고 본다.
집단상담자는 따뜻하고 수용적인 관계를 형성하되, 무책임한 행동을 합리화하는 변명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직면과 자기평가를 통해 현재 행동의 효과를 살피고, 욕구를 충족하는 더 책임 있는 행동을 계획하도록 돕는다.
집단상담자는 따뜻하고 수용적인 관계를 형성하되, 무책임한 행동을 합리화하는 변명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직면과 자기평가를 통해 현재 행동의 효과를 살피고, 욕구를 충족하는 더 책임 있는 행동을 계획하도록 돕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