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176번]

학습장애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과 그 대처방안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1. ①과도한 불안으로 인해 과잉행동, 주의산만, 신경과민인 경우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한다.
  2. ②또래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경우 잘못된 사회적 기술을 바로 잡아준다.
  3. ③충동적으로 반응하여 오류가 많은 경우 과제물을 자세히 검토하여 학습속도를 조절하도록 한다.
  4. ④자아개념이 부적절한 경우 이것을 학급규칙, 일상적인 학교생활 등에 반영하여 개별 지도해야 한다.
  5. ⑤과제를 자주 실패하는 경우 형성평가와 체계적인 관찰을 통하여 성공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불안으로 과잉행동이나 주의산만이 나타나는 학생에게 문제 해결을 혼자 맡기면 정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교사가 불안을 낮추고 과제를 구조화해 지원하는 것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불안·과잉행동: 혼자 해결하게 두기보다 정서적 안정을 돕고 과제를 작은 단계로 나누어 지도해야 하므로 부적절하다.
  • ② 또래관계: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행동을 파악하고 적절한 사회적 기술을 직접 가르치는 대처는 타당하다.
  • ③ 충동적 반응: 결과를 차분히 확인하는 습관을 가르치면 성급한 답변을 줄이고 학습속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자아개념: 학교생활에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경험할 기회를 마련하고 개인의 특성에 맞게 지도하는 접근은 적절하다.
  • ⑤ 반복적 실패: 형성평가와 관찰로 현재 수준을 파악하고 달성 가능한 과제를 제공하면 성공경험을 쌓을 수 있다.

관련 개념

학습장애 학생에게는 학업상의 어려움과 함께 불안, 낮은 자아개념, 또래관계의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지도할 때는 학생의 반응과 성취 수준을 관찰하고, 과제를 단계화하며 필요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작은 성공을 반복해서 경험하게 하면 학습에 대한 자신감과 참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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