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검사와 그 특징을 옳게 짝지은 것은?
- ①우드워스(Woodworth)의 개인자료기록지(Personal Data Sheet): 최초로 타당도 척도 사용
- ②비네-시몽(Binet-Simon)검사: 최초의 아동집단지능검사
- ③로샤(Rorschach)검사: 최초로 잉크반점의 유용성 제안
- ④군대베타(Army-beta)검사: 최초 개발된 비언어성 지능검사
- ⑤TAT: 최초 제작된 투사적 검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군대베타검사는 언어 사용이 어려운 군인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된 초기 비언어성 집단지능검사로, 제시된 특징과 맞는다. 다른 짝들은 검사 방식이나 개발 순서를 혼동한 것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우드워스의 개인자료기록지는 초기 자기보고식 성격검사로 알려져 있다. 응답의 일관성이나 왜곡을 확인하는 타당도 척도를 최초로 사용한 검사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② 비네-시몽검사는 아동의 지적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개발되었지만, 검사자가 아동을 개별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었다. 아동 대상 집단지능검사라는 설명이 틀리다.
- ③ 로샤검사는 잉크반점에 대한 반응을 해석하는 대표적인 투사검사다. 다만 잉크반점의 심리평가 가능성은 로샤 이전에도 제안되었으므로 ‘최초 제안’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 ④ 군대베타검사는 문자 해독이나 영어 사용이 어려운 군인을 위해 도형 등 비언어적 과제를 활용한 초기 집단지능검사다. 제시된 특징에 해당한다.
- ⑤ TAT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구성하게 하는 투사검사다. 그보다 앞서 로샤의 잉크반점검사가 제작되었으므로 최초의 투사검사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비네-시몽검사는 아동의 지능을 개별적으로 평가한 초기 검사이며, 군대베타검사는 언어 의존도를 낮춘 집단지능검사다.
우드워스의 개인자료기록지는 초기 자기보고식 성격검사로, 타당도 척도의 최초 사용과 구별해야 한다.
투사검사의 개발 순서를 살필 때는 잉크반점검사와 TAT를 구분하고, 검사에 사용된 자극을 최초로 제안한 사람과 검사를 체계화한 사람도 구분한다.
우드워스의 개인자료기록지는 초기 자기보고식 성격검사로, 타당도 척도의 최초 사용과 구별해야 한다.
투사검사의 개발 순서를 살필 때는 잉크반점검사와 TAT를 구분하고, 검사에 사용된 자극을 최초로 제안한 사람과 검사를 체계화한 사람도 구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