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지능지수 산출 방법을 고안한 학자는?
지능지수(IQ) = {정신연령(MA) / 신체연령(CA)} × 100
- ①비네(A. Binet)
- ②터만(L. Terman)
- ③여키스(R. Yerkes)
- ④웩슬러(D. Wechsler)
- ⑤스피어만(C. Spearman)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터만은 정신연령을 생활연령으로 나눈 비율에 100을 곱해 지능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을 스탠퍼드–비네 검사에 적용했다. 비율 개념 자체는 슈테른이 먼저 제안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네: 정신연령 개념과 초기 지능검사 개발에 기여했지만, 제시된 비율지능지수 산출법을 고안한 학자로 보기는 어렵다.
- ② 터만: 비율에 100을 곱하는 지능지수 산출법을 사용했으므로 제시된 식에 해당한다.
- ③ 여키스: 집단 지능검사 개발에 관여했으나, 제시된 산출법의 고안자로 알려져 있지 않다.
- ④ 웩슬러: 같은 연령 집단의 점수 분포를 기준으로 해석하는 편차지능지수를 사용했다.
- ⑤ 스피어만: 일반지능 요인인 를 제안했으며, 제시된 지능지수 산출법과는 관련이 없다.
관련 개념
비율지능지수는 으로 계산한다. MA는 정신연령, CA는 생활연령이다.
정신연령이 생활연령과 같으면 지능지수는 100이 된다. 이 방식은 아동의 발달 수준을 비교할 때 쓰였다.
성인에게는 정신연령과 생활연령의 비율이 적절하지 않아, 현대 지능검사는 주로 동일 연령 집단의 규준을 이용한 편차지능지수를 쓴다.
정신연령이 생활연령과 같으면 지능지수는 100이 된다. 이 방식은 아동의 발달 수준을 비교할 때 쓰였다.
성인에게는 정신연령과 생활연령의 비율이 적절하지 않아, 현대 지능검사는 주로 동일 연령 집단의 규준을 이용한 편차지능지수를 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