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94번]

DSM-5의 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불안장애의 하위유형은 8가지이다.

ㄴ. 분리불안장애는 성인에게 나타나지 않는다.

ㄷ. 공황장애는 공황발작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장애이다.

ㄹ. 특정공포증은 특정한 대상이나 상황에 대한 현저한 공포, 불안, 회피가 6개월 이상 지속된다.

ㅁ. 광장공포증 상황 중 한 가지 상황에서만 현저한 공포와 불안, 회피가 나타난다면 상황형 특정공포증의 진단요건이 된다.

이상심리
  1. ①ㄱ, ㄴ
  2. ②ㄴ, ㅁ
  3. ③ㄷ, ㄹ
  4. ④ㄷ, ㄹ, ㅁ
  5. ⑤ㄱ,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공황장애에는 반복되는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이 나타나며, 특정공포증의 공포·회피는 대체로 6개월 이상 지속된다. 광장공포증과 관련된 상황이 한 가지만 문제라면 상황형 특정공포증을 고려하므로 ㄷ·ㄹ·ㅁ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하위유형·성인 배제: DSM-5의 불안장애 진단 범주는 8가지로 한정되지 않으며, 분리불안장애는 성인에게도 진단할 수 있다.
  • ② 성인 배제·단일 상황: 한 가지 상황에 국한된 공포는 상황형 특정공포증을 고려할 근거가 되지만, 분리불안장애가 성인에게 나타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공황·지속기간: 두 설명은 맞지만, 광장공포증 관련 상황 중 한 가지에만 국한된 공포를 상황형 특정공포증으로 고려한다는 설명이 빠져 있다.
  • ④ 공황·지속기간·단일 상황: 반복되는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 특정공포증의 6개월 이상 지속, 한 가지 상황에 국한된 공포의 감별 기준을 모두 반영한다.
  • ⑤ 하위유형·공황: 나머지 세 설명은 타당하지만, DSM-5의 불안장애 진단 범주를 8가지로 단정했으므로 옳은 묶음이 아니다.

관련 개념

공황장애는 반복되는 예기치 못한 공황발작에 더해 추가 발작에 대한 걱정이나 관련 행동 변화가 뒤따른다.
특정공포증은 특정 대상이나 상황에서 뚜렷한 공포·불안과 회피가 나타나며, 그 상태가 대체로 6개월 이상 지속된다.
광장공포증은 정해진 상황 유형 중 둘 이상을 두려워해야 하므로, 한 가지 상황에만 국한되면 상황형 특정공포증을 고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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