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96번]

DSM-5의 질병불안장애에 관한 설명 및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건강(질병)에 대한 몰두가 3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2. ②심각한 질병에 걸려 있거나 걸리는 것에 대해 몰두한다.
  3. ③유병률은 남성과 여성이 비슷하다.
  4. ④의학적 진료추구형과 진료회피형으로 세분된다.
  5. ⑤의학적 상태가 나타나도 질병에 대한 몰두가 과도하거나 부적절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질병불안장애에서는 심각한 질병에 대한 몰두가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한다. 따라서 지속 기간을 3개월로 제시한 설명이 진단기준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속 기간: 진단기준은 최소 6개월이다. 염려하는 질병의 종류는 그동안 바뀔 수 있지만, 몰두가 3개월만 지속된 것으로는 기간 기준을 충족하지 않는다.
  • ② 질병에 대한 몰두: 실제로 심각한 질병이 있거나 앞으로 걸릴 수 있다는 생각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는 것이 핵심 특징이다.
  • ③ 성별 유병률: DSM-5는 남성과 여성의 유병률을 비슷한 것으로 기술하므로 타당하다.
  • ④ 진료 이용 양상: 의료기관을 자주 찾는 진료추구형과 진료를 거의 받지 않는 진료회피형으로 명시할 수 있다.
  • ⑤ 기존 의학적 상태: 질환이 실제로 있더라도 그 심각성에 비해 건강 염려가 명백히 과도하면 이 진단을 고려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질병불안장애는 신체 증상이 없거나 경미해도 중병에 걸렸다는 염려가 두드러진다.
높은 건강불안으로 몸의 변화를 반복해 확인하거나 진료를 피하는 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진단에서는 질병에 대한 몰두가 최소 6개월 이어졌는지 확인하며, 염려 대상인 질병은 바뀌어도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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