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성숙도검사(CMI)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크라이츠(J. Crites)의 진로의사결정모형에 근거하여 개발되었다.
- ②진로계획태도와 진로행동을 측정하기 위하여 개발되었다.
- ③진로행동은 자기평가, 직업정보, 목표선정, 계획, 문제해결을 측정한다.
- ④진로계획태도는 자아존중감, 책임감, 타협성, 의존성을 측정한다.
- ⑤한국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한국형 진로성숙도 검사는 태도, 능력, 행동 세 가지 측면을 측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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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형 진로성숙도 검사는 진로성숙을 태도·능력·행동의 세 측면에서 평가한다. 나머지 설명은 크라이츠의 원검사와 한국형 검사의 구성 요소를 혼동하거나, 하위 요소의 소속을 잘못 연결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크라이츠의 개발 근거: CMI는 크라이츠의 진로성숙 개념에 바탕을 둔다. 이를 별도의 ‘진로의사결정모형’에 근거한 검사라고 설명한 것은 정확하지 않다.
- ② 진로계획태도와 진로행동: 크라이츠의 CMI는 진로선택에 관한 태도와 역량을 평가하도록 구성되었다. 제시된 두 영역은 원검사의 구성을 정확히 나타내지 못한다.
- ③ 자기평가와 문제해결: 나열된 요소는 크라이츠의 CMI에서 의사결정에 필요한 역량을 평가하는 영역에 해당한다. 진로행동의 하위 요소로 분류한 점이 잘못되었다.
- ④ 자아존중감과 의존성: 제시된 특성들을 진로계획태도의 측정 요소로 묶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CMI의 태도 영역은 진로선택 과정에 대한 관여, 독립성, 타협 등의 태도를 다룬다.
- ⑤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형 검사: 진로에 대한 태도와 진로선택에 필요한 능력뿐 아니라 실제 진로 관련 행동도 평가한다는 점에서 세 측면의 설명이 맞다.
관련 개념
크라이츠의 CMI는 진로성숙을 진로선택에 대한 태도와 의사결정에 필요한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자기평가·직업정보 활용·목표선정·계획·문제해결은 실제 행동 여부를 뜻하는 항목이 아니라 역량과 관련된 요소다.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형 검사는 태도, 능력, 행동을 구분하므로, 검사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개발 기관과 영역 구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자기평가·직업정보 활용·목표선정·계획·문제해결은 실제 행동 여부를 뜻하는 항목이 아니라 역량과 관련된 요소다.
한국교육개발원의 한국형 검사는 태도, 능력, 행동을 구분하므로, 검사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개발 기관과 영역 구성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