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126번]

교류분석 집단상담의 생활자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집단상담
  1. ①생애 초기에 결정된다.
  2. ②생활자세는 교류분석으로 변화 가능하다.
  3. ③자신에 대해 느끼고, 타인과 관계 맺는 방식을 결정한다.
  4. ④자기 긍정 - 타인 긍정 자세는 패배자는 없고, 승리자만 있다.
  5. ⑤자기 긍정 - 타인 부정 자세는 타인과 비교해서 자신이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우울한 사람의 자세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자기 긍정·타인 부정은 자신을 우월하게 보고 문제의 원인을 타인에게 돌리는 생활자세이다. 타인과 비교해 자신을 무기력하게 느끼는 우울한 태도는 자기 부정·타인 긍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기 결정: 생활자세는 어린 시절 양육자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기본적 판단이므로 타당하다.
  • ② 변화 가능성: 교류분석에서는 자신의 생활자세를 자각하고 새로운 결정을 내림으로써 기존 자세를 바꿀 수 있다고 본다.
  • ③ 관계 방식: 생활자세는 자기 가치와 타인 가치에 대한 판단으로, 감정과 대인관계의 양상에 영향을 준다.
  • ④ 상호 긍정: 자신과 타인을 모두 가치 있게 인정하므로 어느 한쪽을 패배자로 규정하지 않는 태도와 부합한다.
  • ⑤ 무기력과 우울: 자신을 낮게 평가하고 타인을 높게 평가하는 자기 부정·타인 긍정의 특징을 자기 긍정·타인 부정에 잘못 연결했다.

관련 개념

교류분석의 생활자세는 자신과 타인을 각각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판단을 조합한 네 가지 기본 태도이다.
자기 부정·타인 긍정은 타인에 비해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열등감이나 무기력감을 경험하기 쉽다.
자기 긍정·타인 부정은 타인을 낮게 평가하고 비난하기 쉬우며, 상담에서는 상호 긍정의 자세로 변화하는 것을 지향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