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분석 집단상담의 생활자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생애 초기에 결정된다.
- ②생활자세는 교류분석으로 변화 가능하다.
- ③자신에 대해 느끼고, 타인과 관계 맺는 방식을 결정한다.
- ④자기 긍정 - 타인 긍정 자세는 패배자는 없고, 승리자만 있다.
- ⑤자기 긍정 - 타인 부정 자세는 타인과 비교해서 자신이 무기력하다고 느끼는 우울한 사람의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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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자기 긍정·타인 부정은 자신을 우월하게 보고 문제의 원인을 타인에게 돌리는 생활자세이다. 타인과 비교해 자신을 무기력하게 느끼는 우울한 태도는 자기 부정·타인 긍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초기 결정: 생활자세는 어린 시절 양육자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되는 자신과 타인에 대한 기본적 판단이므로 타당하다.
- ② 변화 가능성: 교류분석에서는 자신의 생활자세를 자각하고 새로운 결정을 내림으로써 기존 자세를 바꿀 수 있다고 본다.
- ③ 관계 방식: 생활자세는 자기 가치와 타인 가치에 대한 판단으로, 감정과 대인관계의 양상에 영향을 준다.
- ④ 상호 긍정: 자신과 타인을 모두 가치 있게 인정하므로 어느 한쪽을 패배자로 규정하지 않는 태도와 부합한다.
- ⑤ 무기력과 우울: 자신을 낮게 평가하고 타인을 높게 평가하는 자기 부정·타인 긍정의 특징을 자기 긍정·타인 부정에 잘못 연결했다.
관련 개념
교류분석의 생활자세는 자신과 타인을 각각 긍정하거나 부정하는 판단을 조합한 네 가지 기본 태도이다.
자기 부정·타인 긍정은 타인에 비해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열등감이나 무기력감을 경험하기 쉽다.
자기 긍정·타인 부정은 타인을 낮게 평가하고 비난하기 쉬우며, 상담에서는 상호 긍정의 자세로 변화하는 것을 지향한다.
자기 부정·타인 긍정은 타인에 비해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열등감이나 무기력감을 경험하기 쉽다.
자기 긍정·타인 부정은 타인을 낮게 평가하고 비난하기 쉬우며, 상담에서는 상호 긍정의 자세로 변화하는 것을 지향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