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극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모레노(J. Moreno)가 창안한 것이다.
ㄴ. 정화(catharsis) 그 자체가 목적이다.
ㄷ. 책상, 현관, 옷장 등의 사물은 보조자아가 될 수 없다.
ㄹ. 거울기법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한다.
ㅁ. 무대에서 조명이나 음향기구는 필수적이다.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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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심리극은 모레노가 창안했으며, 거울기법은 타인이 자신의 행동을 재현하는 모습을 관찰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정화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효과이지 그 자체가 최종 목적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모레노·정화: 창안자에 관한 판단은 맞지만, 정화를 심리극의 유일한 목적으로 보는 판단은 틀리다. 심리극은 통찰과 새로운 행동의 탐색도 중시한다.
- ② 모레노·거울: 창안자와 거울기법의 기능을 모두 바르게 짚었다. 보조자가 주인공을 재현하면 주인공은 관찰자의 자리에서 자신을 살펴볼 수 있다.
- ③ 정화·사물: 정화를 목적 그 자체로 한정할 수 없고, 보조자아는 사람뿐 아니라 주인공에게 의미 있는 사물이나 역할을 나타낼 수도 있다.
- ④ 정화·사물·거울: 거울기법에 관한 판단은 맞지만, 정화를 최종 목적으로 보거나 사물을 보조자아에서 배제한 판단이 틀리다.
- ⑤ 사물·거울·장비: 거울기법에 관한 판단만 맞다. 사물도 보조자아로 표현할 수 있으며, 조명과 음향 장비가 없어도 심리극을 진행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심리극은 모레노가 발전시킨 행동 중심의 집단상담 방법으로, 상황을 무대에서 재연하며 관계와 감정을 탐색한다.
보조자아는 주인공의 삶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물 등을 연기하고, 거울기법에서는 주인공이 자신의 장면을 밖에서 관찰한다.
감정의 정화는 통찰과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정이며, 특별한 조명·음향 설비는 심리극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보조자아는 주인공의 삶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물 등을 연기하고, 거울기법에서는 주인공이 자신의 장면을 밖에서 관찰한다.
감정의 정화는 통찰과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정이며, 특별한 조명·음향 설비는 심리극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