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집단 운영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청소년의 흥미유발을 위해 다양한 매체와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
- ②청소년기의 특성인 자율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집단상담자와 집단원이 공동상담자가 된다.
- ③집단목표 설정은 청소년기 발달특성을 고려한다.
- ④치료집단을 운영할 때는 법적 보호자의 참가 동의서를 받는다.
- ⑤강제에 의한 비자발적인 참여를 하게 되면 집단에 대한 저항감이 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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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청소년의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것은 집단 운영에 의견을 낼 기회를 준다는 뜻이지, 상담자의 전문적 역할과 책임을 집단원에게 똑같이 맡긴다는 뜻은 아니다. 따라서 집단원까지 공동상담자로 보는 설명이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다양한 매체는 청소년의 관심과 발달 수준에 맞게 참여를 돕는 수단이므로 적절하다. 다만 집단의 목표와 활동 내용에 맞춰 사용해야 한다.
- ② 공동상담자라는 표현이 부적절하다. 집단원의 선택과 의견을 존중하더라도 진행, 안전 확보, 비밀보장에 관한 전문적 책임은 집단상담자가 맡는다.
- ③ 목표를 정할 때 청소년의 인지·정서·사회적 발달 수준을 고려해야 실현 가능한 활동과 기대 성과를 설정할 수 있다.
- ④ 치료적 개입을 목적으로 미성년자 집단을 운영할 때는 법적 보호자의 참가 동의를 받는 것이 적절하다. 청소년 본인의 이해와 참여 의사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 ⑤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참여하면 통제받는다는 느낌이 생겨 활동이나 자기개방에 저항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설명이다.
관련 개념
청소년 집단상담에서는 발달 수준에 맞는 목표와 활동을 정하고, 흥미를 높이는 매체를 목적에 맞게 활용한다.
자율성은 선택권과 의견 표현의 기회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존중한다. 집단상담자의 전문적 책임까지 집단원과 동일하게 나누는 것은 아니다.
미성년자가 참여하는 치료집단에서는 보호자 동의와 청소년의 참여 의사를 확인하고, 비자발적 참여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저항을 살핀다.
자율성은 선택권과 의견 표현의 기회를 보장하는 방식으로 존중한다. 집단상담자의 전문적 책임까지 집단원과 동일하게 나누는 것은 아니다.
미성년자가 참여하는 치료집단에서는 보호자 동의와 청소년의 참여 의사를 확인하고, 비자발적 참여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저항을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