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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어(V. Satir)는 인간의 내면을 개인의 빙산에 비유하면서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이나 말은 빙산의 일각이며 내면은 ‘감정 - 감정에 대한 감정 - ( ㄱ ) - 기대 - ( ㄴ ) - 자기’의 순서로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 ①ㄱ: 무의식, ㄴ: 열망
- ②ㄱ: 지각, ㄴ: 자아
- ③ㄱ: 지각, ㄴ: 열망
- ④ㄱ: 이성, ㄴ: 자아
- ⑤ㄱ: 이성, ㄴ: 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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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사티어의 개인 빙산 모형에서 감정과 감정에 대한 감정 아래에는 상황을 해석하는 지각이 놓이고, 기대 아래에는 깊은 욕구인 열망이 놓인다. 따라서 두 빈칸은 지각과 열망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의식·열망: 열망은 기대 아래의 층위에 맞지만, 감정에 대한 감정 다음에는 무의식이 아니라 지각이 온다.
- ② 지각·자아: 지각은 적절하다. 그러나 기대와 자기 사이의 층위는 자아가 아니라 열망이다.
- ③ 지각·열망: 지각은 경험에 부여한 의미를, 열망은 그보다 깊은 보편적 욕구를 가리켜 두 위치에 모두 맞는다.
- ④ 이성·자아: 해당 모형은 감정 아래의 해석 층위를 지각으로, 기대 아래의 욕구 층위를 열망으로 설명하므로 두 용어가 모두 맞지 않는다.
- ⑤ 이성·무의식: 두 층위는 각각 지각과 열망이다. 이성과 무의식은 이 모형에서 빈칸의 명칭으로 쓰이지 않는다.
관련 개념
사티어의 빙산 모형은 겉으로 보이는 말과 행동의 이면에 여러 내적 경험이 있다고 본다.
지각은 사건을 어떻게 보고 해석하는지에 관한 층위이며, 그 해석은 감정과 의사소통에 영향을 준다.
열망은 사랑받고 인정받고자 하는 등의 깊은 욕구를 뜻하며, 기대보다 아래에서 개인의 반응에 영향을 준다.
지각은 사건을 어떻게 보고 해석하는지에 관한 층위이며, 그 해석은 감정과 의사소통에 영향을 준다.
열망은 사랑받고 인정받고자 하는 등의 깊은 욕구를 뜻하며, 기대보다 아래에서 개인의 반응에 영향을 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