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1회(2022) 25번]

교류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청소년 상담의 이론과 실제
  1. ①상담목표는 내담자의 인생각본에 대한 인식과 재결단을 돕는 것이다.
  2. ②교차적 교류는 상대방의 자아 상태와는 다른 자아 상태로 교류하는 것이다.
  3. ③상담은 교류분석-구조분석-게임분석-각본분석의 단계를 거친다.
  4. ④자기부정ㆍ타인긍정(I’m not OK, You’re OK)의 생활자세를 지닌 사람은 열등감과 우울감, 무력감을 경험한다.
  5. ⑤성인자아 상태는 현실에 근거하여 문제를 해결하며, 부모자아 상태와 어린이자아 상태를 중재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교류분석 상담에서는 먼저 자아 상태를 파악하는 구조분석을 하고, 그다음 교류분석·게임분석·각본분석으로 나아간다. 제시된 상담 단계는 구조분석과 교류분석의 순서가 뒤바뀌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생각본과 재결단: 어린 시절 형성한 삶의 결정이 현재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차리고 새로운 결정을 하도록 돕는 것은 상담목표에 부합한다.
  • ② 교차적 교류: 상대가 기대한 자아 상태와 다른 자아 상태에서 반응해 교류의 흐름이 어긋나는 경우를 가리키므로 취지에 맞다.
  • ③ 상담 단계: 자아 상태를 확인하는 구조분석이 교류의 양상을 살피는 교류분석보다 앞서므로 순서가 잘못되었다.
  • ④ 자기부정·타인긍정: 자신을 낮게 평가하고 타인을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하는 생활자세이므로 열등감, 우울감, 무력감과 연결될 수 있다.
  • ⑤ 성인자아: 현재의 정보를 바탕으로 현실을 판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부모자아와 어린이자아의 반응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관련 개념

교류분석은 부모자아·성인자아·어린이자아라는 자아 상태를 토대로 대인관계를 이해한다.
구조분석으로 자신의 자아 상태를 살핀 뒤, 교류분석으로 사람 사이에 오가는 반응을 검토한다.
이어 반복되는 심리게임과 인생각본을 분석하며, 오래된 결정을 인식하고 새롭게 선택하도록 돕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