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명목척도로 측정된 표본은 한 집단에 속하면 다른 집단에 속하지 않는 상호배타적(mutually exclusive) 특성을 가지고 있다.
- ②명목척도로 측정된 점수를 토대로 이항분포 검증과 같은 통계분석이 가능하다.
- ③서열척도로 측정된 점수를 토대로 변동계수 계산과 같은 통계분석이 가능하다.
- ④등간척도로 측정된 점수를 토대로 표준편차 계산과 같은 통계분석이 가능하다.
- ⑤비율척도에서는 0의 의미를 자의적으로 해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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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서열척도는 값의 순위만 나타내므로 평균과 표준편차를 바탕으로 한 변동계수를 계산하는 데 적합하지 않다. 변동계수는 의미 있는 영점을 갖는 비율척도 자료에 적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상호배타성: 명목척도의 범주는 서로 겹치지 않도록 정하므로 한 관측값은 동시에 둘 이상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 ② 이항분포 검증: 명목자료가 두 범주로 나뉘면 각 범주의 빈도를 세어 이항분포에 근거한 검증을 할 수 있다.
- ③ 변동계수: 순위 사이의 간격이 일정하다는 보장이 없어 평균과 표준편차를 적절히 해석할 수 없으므로 계산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표준편차: 등간척도는 값 사이의 차이가 일정한 의미를 가지므로 평균을 기준으로 한 산포도를 계산할 수 있다.
- ⑤ 절대영점: 비율척도의 0은 측정 대상 속성의 부재를 뜻하므로 임의로 정하거나 해석할 수 없다.
관련 개념
명목척도는 대상을 범주로 구분하며, 범주별 빈도와 비율을 분석할 수 있다.
서열척도는 크고 작음의 순서는 알려 주지만 값 사이의 간격까지 알려 주지는 않는다.
등간척도는 간격이 일정해 표준편차를 구할 수 있다. 비율척도는 절대영점도 있어 배수 비교와 변동계수 해석이 가능하다.
서열척도는 크고 작음의 순서는 알려 주지만 값 사이의 간격까지 알려 주지는 않는다.
등간척도는 간격이 일정해 표준편차를 구할 수 있다. 비율척도는 절대영점도 있어 배수 비교와 변동계수 해석이 가능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