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1회(2022) 100번]

DSM-5의 신경성 폭식증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해 반복적이고 부적절한 보상행동(구토, 하제 등의 약물 남용)을 보인다.

ㄴ. 평균적으로 최소 1주일에 1회 이상 3개월 동안 폭식과 부적절한 보상 행동을 실행한다.

ㄷ. 체중과 체형이 자기 평가에 지나치게 큰 영향을 미친다.

ㄹ. 문화적으로 용인된 관습에 의해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

이상심리
  1. ①ㄱ, ㄴ
  2. ②ㄱ, ㄹ
  3. ③ㄴ, ㄷ
  4. ④ㄱ, ㄴ, ㄷ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신경성 폭식증의 DSM-5 진단 기준에는 반복적인 부적절한 보상행동, 3개월간 주 1회 이상의 폭식과 보상행동, 체형·체중에 지나치게 좌우되는 자기평가가 포함된다. 문화적 관습에 관한 설명은 이 진단의 기준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보상행동과 빈도 기준은 맞지만, 자기평가가 체형과 체중에 과도하게 영향을 받는다는 기준이 빠져 있다.
  • ② 보상행동은 해당하지만 문화적 관습에 관한 항목은 해당하지 않으며, 빈도와 자기평가 기준도 빠져 있다.
  • ③ 빈도와 자기평가 기준은 맞지만, 체중 증가를 막으려는 반복적인 보상행동 기준이 빠져 있다.
  • ④ 보상행동, 주 1회 이상 3개월이라는 빈도, 체형·체중에 치우친 자기평가가 모두 진단 기준에 해당한다.
  • ⑤ 빈도와 자기평가 기준은 맞지만 문화적 관습 항목은 해당하지 않고, 보상행동 기준도 빠져 있다.

관련 개념

신경성 폭식증의 폭식에는 일정 시간에 많은 양을 먹고 섭취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느낌이 동반된다.
부적절한 보상행동에는 스스로 유발한 구토, 하제 남용, 금식, 과도한 운동 등이 포함된다.
폭식과 보상행동은 평균적으로 3개월 동안 주 1회 이상 나타나야 하며, 장애가 신경성 식욕부진증 삽화 중에만 발생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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