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1회(2022) 158번]

가족상담 이론가와 상담기법의 연결로 옳은 것은?

가족상담
  1. ①화이트(M. White) - 가족의례
  2. ②헤일리(J. Haley) - 고된 체험기법
  3. ③휘태커(C. Whitaker) - 다각적 편파성
  4. ④마다네스(C. Madanes) - 영향력의 수레바퀴
  5. ⑤보스조르메니-나지(I. Boszormenyi-Nagy) - 증상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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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헤일리의 고된 체험기법은 내담자에게 증상을 유지하는 것보다 더 힘든 과제를 부여해 증상을 포기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적 가족상담 기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화이트는 문제를 사람과 분리하는 외재화와 대안적 이야기 만들기로 알려져 있다. 가족의례는 밀란 학파의 기법과 관련된다.
  • ② 헤일리는 증상이 나타날 때 고된 과제를 수행하게 하여 증상을 지속할 유인을 줄이는 고된 체험기법을 사용했다.
  • ③ 휘태커는 경험적 가족상담에서 상담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다각적 편파성은 보스조르메니-나지의 맥락적 가족치료 개념이다.
  • ④ 마다네스는 전략적 가족상담에서 역설적 개입 등을 활용했다. 영향력의 수레바퀴는 이 문항에서 그와 연결되는 대표 기법이 아니다.
  • ⑤ 보스조르메니-나지는 관계의 공정성과 다각적 편파성을 강조했다. 증상처방은 증상을 의도적으로 수행하도록 지시하는 전략적 개입이다.

관련 개념

헤일리의 전략적 가족상담은 문제를 유지하는 상호작용을 바꾸기 위해 구체적인 과제를 준다.
고된 체험기법은 증상이 나타날 때 증상보다 부담스러운 일을 하도록 지시하는 방식이다.
다각적 편파성은 가족 구성원 각자의 입장과 관계의 공정성을 살피는 보스조르메니-나지의 개념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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