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티어(V. Satir)의 경험적 가족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회유형은 돌봄과 양육 및 민감성이라는 자원을 갖고 있다.
- ②비난형은 자아존중감의 상황 요소를 무시하는 성향을 보인다.
- ③일치형은 규칙과 옳은 것을 중시하고 극단적으로 객관성을 보인다.
- ④산만형은 유머가 풍부해 상담에서 심리적으로 접촉하기가 가장 쉬운 유형이다.
- ⑤초이성형은 외적으로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지만 내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경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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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회유형은 자신의 욕구를 뒤로 미루고 상대를 달래려 하지만, 돌봄·양육·민감성이라는 긍정적 자원을 지닌다. 사티어는 이러한 자원을 살리면서 자신·타인·상황을 함께 존중하는 일치형 의사소통을 지향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회유형: 상대의 인정과 관계 유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 쉽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돌봄, 양육, 민감성은 이 유형이 가진 자원이므로 옳다.
- ② 비난형: 주로 타인의 입장과 감정을 무시하고 책임을 상대에게 돌린다. 상황 요소를 무시하는 것이 이 유형을 구별하는 핵심은 아니다.
- ③ 일치형: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면서 타인과 상황도 존중한다. 규칙과 객관성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모습은 초이성형에 가깝다.
- ④ 산만형: 주제를 벗어나거나 농담으로 긴장을 피할 수 있지만, 정서적 접촉이 쉽다는 뜻은 아니다. 상담에서는 진솔한 접촉이 어려울 수 있다.
- ⑤ 초이성형: 감정을 배제하고 논리와 규칙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공격적인 겉모습과 내면의 소외감은 비난형의 특징에 가깝다.
관련 개념
사티어는 스트레스 상황의 의사소통 유형을 회유형·비난형·초이성형·산만형·일치형으로 설명했다.
역기능적 유형도 저마다 긍정적 자원을 지니므로, 상담에서는 그 자원을 인정하며 경직된 반응을 바꾸도록 돕는다.
일치형은 자신의 감정, 상대의 입장, 현재 상황을 함께 고려하여 진실하고 분명하게 소통하는 방식이다.
역기능적 유형도 저마다 긍정적 자원을 지니므로, 상담에서는 그 자원을 인정하며 경직된 반응을 바꾸도록 돕는다.
일치형은 자신의 감정, 상대의 입장, 현재 상황을 함께 고려하여 진실하고 분명하게 소통하는 방식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