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Milan) 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순환질문 같은 언어기반 접근들을 많이 사용한다.
ㄴ. 가족의 상호작용 패턴을 가족게임(family game)으로 보았다.
ㄷ. 장단기치료(long-brief therapy) 모델로 상담이 한 달에 한 번씩 진행되기도 한다.
ㄹ. 긍정적 의미부여(positive connotation)는 가족의 문제행동을 재구성하는 기법이다.
- ①ㄴ, ㄹ
- ②ㄱ, ㄴ, ㄷ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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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밀란 모델은 순환질문으로 가족 구성원 간 관계를 탐색하고, 반복되는 상호작용을 가족게임으로 이해한다. 장단기치료의 긴 회기 간격과 문제행동에 긍정적 의미를 부여하는 기법도 모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족게임과 긍정적 의미부여는 맞지만, 관계의 차이를 드러내는 순환질문과 긴 회기 간격의 장단기치료를 빠뜨렸다.
- ② 순환질문, 가족게임, 장단기치료는 모두 밀란 모델의 특징이다. 여기에 문제행동을 관계 유지의 시도로 재구성하는 긍정적 의미부여도 포함된다.
- ③ 순환질문과 장단기치료, 긍정적 의미부여는 맞다. 그러나 반복되는 가족의 상호작용을 가족게임으로 파악한다는 설명도 맞으므로 빠진 내용이 있다.
- ④ 가족게임, 장단기치료, 긍정적 의미부여는 맞다. 다만 가족 구성원마다 관계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탐색하는 순환질문도 밀란 모델의 핵심이다.
- ⑤ 네 설명이 모두 밀란 모델에 해당한다. 언어를 통한 관계 탐색, 상호작용의 게임 개념, 긴 회기 간격, 증상에 대한 긍정적 재구성이 함께 제시되었다.
관련 개념
밀란 모델은 가족의 문제를 한 사람의 결함보다 구성원 사이의 순환적 상호작용 속에서 이해한다.
순환질문은 구성원 각자가 관계와 행동의 차이를 어떻게 보는지 묻고, 가족게임은 반복되는 관계 규칙을 가리킨다.
장단기치료는 회기 간 간격을 길게 두며, 긍정적 의미부여는 문제행동이 가족 안에서 수행하는 기능을 새롭게 해석한다.
순환질문은 구성원 각자가 관계와 행동의 차이를 어떻게 보는지 묻고, 가족게임은 반복되는 관계 규칙을 가리킨다.
장단기치료는 회기 간 간격을 길게 두며, 긍정적 의미부여는 문제행동이 가족 안에서 수행하는 기능을 새롭게 해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