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과 수면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공부 능률을 향상시키는 뇌파는 세타파(4∼7Hz)이다.
- ②높은 긴장감과 스트레스로 밤잠을 이루기 힘든 경우에는 30분 정도 가벼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 ③잠자기 전에 암기과목을 공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 ④단기기억이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 과정은 렘(REM)수면 중에 대부분 이루어진다.
- ⑤낮잠은 두뇌피로를 풀고, 학습효과를 상승시키는데 효과가 있으므로 30분 정도 자는 것이 좋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공부에 집중하며 정보를 처리하는 각성 상태를 세타파가 대표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세타파는 주로 졸음이 오거나 얕은 잠에 들 때 두드러지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세타파는 졸음이나 얕은 수면과 관련이 깊다. 공부 능률을 높이는 대표적인 뇌파로 단정한 부분이 부정확하다.
- ② 긴장으로 잠들기 어렵다면 가벼운 활동과 따뜻한 샤워가 이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운동은 취침 직전에 격하게 하지 않는 편이 좋다.
- ③ 취침 전에 익힌 내용은 이후 수면 중 기억이 공고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암기 학습을 잠자기 전으로 배치하는 데 근거가 있다.
- ④ 수면은 새로 배운 내용을 장기기억으로 굳히는 데 기여한다. 다만 그 과정이 렘수면에 대부분 한정된다는 표현은 현대 연구 기준에서 지나치게 단순화된 설명이다.
- ⑤ 짧은 낮잠은 졸음과 피로를 줄여 이후 주의력과 학습 수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너무 길게 자면 깨어난 직후 멍한 상태가 이어질 수 있다.
관련 개념
학습에는 깨어 있는 동안의 주의 집중과 학습 후 기억의 공고화가 모두 중요하다.
세타파는 대체로 졸음·얕은 수면과 연관되며, 집중 상태를 특정 뇌파 하나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수면 중 기억 공고화에는 렘수면과 비렘수면이 모두 관여한다. 낮잠과 취침 전 학습의 효과도 수면 시간과 학습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
세타파는 대체로 졸음·얕은 수면과 연관되며, 집중 상태를 특정 뇌파 하나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수면 중 기억 공고화에는 렘수면과 비렘수면이 모두 관여한다. 낮잠과 취침 전 학습의 효과도 수면 시간과 학습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