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에 의한 특정학습장애(Specific Learning Disabilities) 진단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정상수준 이하의 지능을 가지고 있어 학습하는데 어려움을 보인다.
- ②특정 학습 영역을 위한 중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읽기, 쓰기, 수학 영역 중 적어도 한 가지 영역에서 어려움을 보인다.
- ③17세 이상의 개인도 학습의 어려움에 대한 기록들과 표준화된 성취 도구를 통해 공식적으로 확인된다.
- ④학습의 어려움은 지적 장애, 색맹, 다른 정신적 장애 등을 잘 설명한다.
- ⑤성인기에는 나타날 수 없는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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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특정학습장애는 읽기·쓰기·수학 중 한 영역 이상에서 어려움이 지속되고, 이를 겨냥한 중재를 제공해도 개선되지 않을 때 진단을 고려한다. 따라서 중재 후에도 학습 곤란이 남는다는 설명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능 저하: 특정학습장애는 낮은 지능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 학습 곤란이 지적장애로 더 잘 설명된다면 이 진단을 적용하지 않는다.
- ② 중재 후 지속: 읽기·쓰기·수학의 관련 기술에서 어려움이 적절한 중재에도 최소 6개월 지속되는 것은 핵심 진단 기준에 해당한다.
- ③ 성인 평가: 17세 이상에서는 학습 곤란을 입증하는 기록이 표준화된 평가를 대신할 수 있다. 기록과 표준화 도구를 모두 반드시 요구하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 ④ 다른 원인: 지적장애나 시각 문제, 다른 정신질환 등으로 학습 곤란이 더 잘 설명되면 특정학습장애 진단에서 배제한다.
- ⑤ 성인기: 학령기에 시작된 어려움이 성인기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요구되는 학업 수준이 높아진 뒤 뚜렷해질 수도 있다.
관련 개념
진단에서는 학습 기술의 어려움이 적절한 중재에도 최소 6개월 지속되는지 살핀다.
해당 기술은 나이에 기대되는 수준보다 현저히 낮고, 학업·직업 수행이나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주어야 한다.
증상은 학령기에 시작되지만 뒤늦게 두드러질 수 있다. 감각 문제, 지적장애, 교육 기회 부족 등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도 확인한다.
해당 기술은 나이에 기대되는 수준보다 현저히 낮고, 학업·직업 수행이나 일상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주어야 한다.
증상은 학령기에 시작되지만 뒤늦게 두드러질 수 있다. 감각 문제, 지적장애, 교육 기회 부족 등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도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