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1회(2022) 191번]

시험준비 행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1. ①자기손상 전략은 시험에 실패할 경우 자신의 능력으로 귀인하기 위해 시험 전에 전략적으로 시험에 방해가 될 만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2. ②능동형 준비자는 구체적이고 접근 가능한 과제를 선택하나, 수동적 준비자는 거의 계획을 세우지 않거나 막연한 계획을 세운다.
  3. ③노트정리도 중요한 시험준비 학습기술이다.
  4. ④시험의 난이도와 경험에 따라 학습자에게 적합하고 효과적인 시험준비 전략이 필요하다.
  5. ⑤단순히 기계적으로 암기하기보다 이해를 수반하는 학습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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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자기손상 전략은 실패했을 때 낮은 능력으로 평가받는 것을 피하려고 미리 장애 요인을 만드는 행동이다. 따라서 실패를 자신의 능력 탓으로 돌리기 위한 행동이라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손상은 준비를 방해할 핑계를 미리 만들어 실패의 원인을 능력 밖의 요인으로 돌리고 자존감을 보호하려는 전략이다. 실패를 자신의 능력으로 귀인한다는 부분이 반대다.
  • ② 능동형 준비자는 실행 가능한 과제를 정해 계획적으로 공부한다. 수동적 준비자는 계획이 없거나 구체성이 부족해 준비 행동으로 옮기기 어렵다는 설명이 타당하다.
  • ③ 노트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면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복습할 범위를 정할 수 있으므로 시험준비에 도움이 되는 학습기술이다.
  • ④ 시험이 어렵거나 익숙하지 않은 정도에 따라 필요한 연습량과 공부 방법이 달라지므로 상황에 맞는 준비 전략을 선택해야 한다.
  • ⑤ 내용의 의미와 관계를 이해하며 공부하면 기계적 암기보다 기억을 오래 유지하고 새로운 문제에도 적용하기 쉽다.

관련 개념

자기손상은 실패 가능성에 대비해 공부를 미루는 등 수행에 불리한 조건을 스스로 만드는 행동이다.
이렇게 만든 장애 요인은 실패했을 때 능력 부족이라는 평가를 피할 구실이 된다.
효과적인 시험준비에는 구체적인 계획, 노트정리, 이해 중심 학습과 시험 특성에 맞춘 전략이 포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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