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37번]

외적 타당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연구 결과를 일반화 시킬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2. ②확률표집보다 비확률표집을 사용할 때 외적 타당도가 높다.
  3. ③표본 특성이 모집단과 유사하면 외적 타당도가 높다.
  4. ④표본의 크기가 클수록 외적 타당도가 높다.
  5. ⑤연구 환경이 현실과 유사할수록 외적 타당도가 높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외적 타당도는 연구 결과를 다른 사람과 상황에 일반화할 수 있는 정도다. 확률표집은 모집단의 구성원이 표본에 포함될 기회를 알 수 있어 대표성을 확보하기에 유리하므로, 비확률표집에서 외적 타당도가 더 높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반화 가능성은 외적 타당도의 핵심이다. 연구에서 얻은 결과가 연구 대상 밖에서도 적용되는지를 따진다.
  • ② 비확률표집은 선정 확률을 알 수 없고 선택 편향이 생기기 쉬워 모집단 대표성을 보장하기 어렵다. 따라서 확률표집보다 외적 타당도가 높다고 할 수 없다.
  • ③ 표본의 주요 특성이 모집단과 비슷하면 연구 결과를 모집단에 적용할 근거가 강해지므로 외적 타당도에 유리하다.
  • ④ 표본이 커지면 우연에 따른 표본오차가 줄어들어 일반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크기만으로 선택 편향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 ⑤ 연구 환경이 실제 생활이나 현장과 비슷하면 결과를 현실 상황에 적용할 가능성이 커진다.

관련 개념

외적 타당도는 연구 결과가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 다른 장소와 시점에도 적용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대표성 있는 표본과 현실에 가까운 연구 조건은 일반화 가능성을 높이는 근거가 된다.
표본의 크기는 표본오차와 관련되지만, 편향된 표집 방법을 보완하지는 못하므로 표집 방식도 함께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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