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샤(Rorschach)검사 구조적 요약에서 람다(L; Lamda) 값이 시사하는 것으로 옳은 것은?
- ①경험에 대한 개방성 수준
- ②사람에 대한 관심의 정도
- ③최근 스트레스를 경험한 정도
- ④정서를 조절하고 표현하는 경향
- ⑤방어전략으로 주지화를 사용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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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람다는 형태만을 근거로 반응한 비율을 나타내며, 자극의 복잡한 특징을 얼마나 받아들이는지와 관련된다. 람다가 높을수록 경험을 단순화해 처리하고 개방성이 낮은 경향을 시사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개방성: 형태에만 주목하는 반응이 많을수록 다양한 자극을 받아들이는 폭이 좁아진다는 점에서 람다의 해석에 해당한다.
- ② 대인 관심: 사람에 대한 관심은 인간 내용 반응 등 대인관계 관련 지표를 함께 살펴 해석하며, 람다의 직접적인 의미는 아니다.
- ③ 최근 스트레스: 스트레스와 대처 부담은 경험된 자극과 가용 자원의 관계 등을 통해 평가하며, 람다만으로 최근 스트레스의 크기를 판단할 수 없다.
- ④ 정서 조절: 감정의 표현과 통제는 색채 반응을 비롯한 정서 관련 지표로 살피며, 람다는 주로 자극을 처리하는 방식에 초점을 둔다.
- ⑤ 주지화: 주지화는 감정을 지적으로 처리하는 방어 양상으로 별도의 관련 반응을 검토한다. 형태 중심 반응 비율을 곧 주지화의 정도로 해석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람다는 전체 반응 가운데 순수 형태 반응이 차지하는 비율을 바탕으로 산출한다.
값이 높으면 색채나 음영 등 자극의 다른 특징을 덜 활용하고, 경험을 단순하게 처리하는 경향을 시사한다.
값이 낮으면 여러 특징에 더 반응하는 편이지만, 개방적이라는 평가를 단정하지 말고 다른 구조적 요약 지표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값이 높으면 색채나 음영 등 자극의 다른 특징을 덜 활용하고, 경험을 단순하게 처리하는 경향을 시사한다.
값이 낮으면 여러 특징에 더 반응하는 편이지만, 개방적이라는 평가를 단정하지 말고 다른 구조적 요약 지표와 함께 해석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