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PI-2에서 F(B) 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4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음
ㄴ. 검사문항 후반부에 배치되어 있음
ㄷ. 규준집단 중에 응답율이 20% 미만인 문항으로 구성됨
ㄹ. F척도와 함께 고려하여 태도 변화를 알아 볼 수 있음
ㅁ. 실제 정신병적 문제인지 또는 어려움에 관한 과대보고인지를 변별함
- ①ㄱ, ㄴ, ㄷ
- ②ㄱ, ㄴ, ㄹ
- ③ㄴ, ㄷ, ㄹ
- ④ㄷ, ㄹ, ㅁ
- ⑤ㄱ, ㄴ,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F(B)는 검사 후반부의 40문항으로 이루어지며, 앞부분의 F척도와 비교하면 검사 도중 응답 태도가 달라졌는지 살필 수 있다. 규준집단의 응답률 기준을 20% 미만으로 설명한 내용과 정신병적 증상·과대보고의 변별 기능을 부여한 내용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문항 수와 배치 위치는 맞지만, 규준집단의 응답률 기준을 20% 미만으로 제시한 부분이 틀리므로 적절하지 않다.
- ② 40문항이라는 구성과 후반부 배치가 맞다. 앞부분을 반영하는 F척도와 비교해 검사 진행 중 응답 태도의 변화를 살필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 ③ 후반부 배치와 F척도와의 비교 기능은 맞지만, 응답률 기준에 관한 설명이 부정확해 적절하지 않다.
- ④ F척도와 비교할 수 있다는 점만 맞다. 응답률 기준은 부정확하며, 정신병적 문제와 과대보고를 가려내는 기능은 주로 F(p)척도와 관련된다.
- ⑤ 문항 수·위치·태도 변화의 확인은 맞지만, 정신병적 문제와 과대보고를 변별한다는 설명까지 포함해 적절하지 않다.
관련 개념
F(B)는 MMPI-2 검사 후반부의 비전형적 응답을 확인하는 타당도 척도다.
F척도와 F(B)의 차이가 크면 검사 도중 응답 태도가 달라졌을 가능성을 검토한다.
비전형적 응답이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 과대보고를 단정하지 않으며, 그 해석에는 F(p) 등 다른 타당도 척도와 임상 정보를 함께 고려한다.
F척도와 F(B)의 차이가 크면 검사 도중 응답 태도가 달라졌을 가능성을 검토한다.
비전형적 응답이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 과대보고를 단정하지 않으며, 그 해석에는 F(p) 등 다른 타당도 척도와 임상 정보를 함께 고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