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77번]

정상과 이상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적응기능의 저하와 손상

ㄴ. 주관적 불편감과 고통

ㄷ. 통계적 평균의 일탈

이상심리
  1. ①ㄱ
  2. ②ㄴ
  3. ③ㄱ, ㄷ
  4. ④ㄴ, ㄷ
  5. ⑤ㄱ, ㄴ,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정상과 이상을 구분할 때는 일상생활의 기능 손상, 당사자가 느끼는 고통, 통계적으로 드문 정도를 모두 고려한다. 따라서 세 기준을 함께 포함한 조합이 가장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능 손상은 중요한 기준이지만, 당사자의 고통과 통계적 희소성도 판단에 활용되므로 이 조합은 불완전하다.
  • ② 주관적 고통만으로 판단하면 고통을 느끼지 않는 경우의 기능 손상을 놓칠 수 있고, 다른 인정 기준도 빠진다.
  • ③ 기능 손상과 통계적 희소성은 모두 관련되지만, 주관적 고통을 배제했으므로 모든 기준을 담지 못한다.
  • ④ 주관적 고통과 통계적 희소성은 관련되지만,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의 기능 손상도 중요한 기준이다.
  • ⑤ 기능 손상, 주관적 고통, 통계적 희소성을 모두 포함하므로 제시된 기준을 빠짐없이 고른 조합이다.

관련 개념

기능 손상은 학업·직업·대인관계 등 일상 영역에서 적응 능력이 떨어진 상태를 뜻한다.
주관적 고통은 불안이나 우울처럼 당사자가 경험하는 괴로움이며, 고통의 유무만으로 이상 여부가 결정되지는 않는다.
통계적 희소성은 평균에서 벗어난 정도를 살피는 기준이다. 드문 특성이라도 반드시 장애인 것은 아니므로 다른 기준과 함께 해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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