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우울장애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월경전불쾌감장애는 월경이 시작되기 1주 전에 여러 가지 우울증상이 나타난다.
- ②주요우울장애는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나 즐거움의 상실 증상이 필수적이다.
- ③지속성 우울장애는 적어도 2년 동안 하루의 대부분 우울한 기분이 있으며, 증상 없는 기간이 2개월 이상 지속되지 않는다.
- ④우울장애는 양극성장애와 같은 범주로 묶인다.
- ⑤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의 주요 특징은 만성적인 고도의 지속적 과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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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DSM-5는 우울장애와 양극성 및 관련 장애를 별도의 진단 범주로 분류한다. 따라서 두 장애를 같은 범주로 묶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월경전불쾌감장애는 월경 전 마지막 주에 증상이 시작되거나 뚜렷해지고, 월경 시작 후 며칠 이내에 완화되는 주기성이 핵심이다. 우울한 기분 외에도 과민성, 불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 ② 주요우울장애의 주요우울삽화에서는 우울한 기분과 흥미·즐거움의 상실 중 적어도 하나가 있어야 하므로 필수 증상에 관한 설명이 타당하다.
- ③ 지속성 우울장애는 성인에서 우울한 기분이 최소 2년간 하루 대부분에 나타나며, 그 기간에 한 번에 2개월을 넘게 증상이 없는 상태로 지내지 않는다.
- ④ DSM-5는 우울장애와 양극성 및 관련 장애를 독립된 범주로 구분한다. 우울삽화가 두 범주에서 모두 나타날 수 있다는 점이 동일한 분류를 뜻하지는 않는다.
- ⑤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에서는 반복되는 심한 분노 폭발과 그 사이에도 지속되는 과민하거나 화난 기분이 특징이므로 만성적 과민성이라는 설명이 적절하다.
관련 개념
DSM-5의 우울장애에는 주요우울장애, 지속성 우울장애, 월경전불쾌감장애, 파괴적 기분조절부전장애 등이 포함된다.
주요우울삽화를 판단할 때에는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즐거움의 상실이 핵심 증상으로 요구된다.
우울장애와 양극성 및 관련 장애는 우울 증상을 공유할 수 있지만, DSM-5에서는 별개의 진단 범주이다.
주요우울삽화를 판단할 때에는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즐거움의 상실이 핵심 증상으로 요구된다.
우울장애와 양극성 및 관련 장애는 우울 증상을 공유할 수 있지만, DSM-5에서는 별개의 진단 범주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