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주요우울장애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증상이 물질이나 약물의 효과는 아니어야 한다.
ㄴ. 조증 삽화나 경조증 삽화가 동반된다.
ㄷ. 거의 매일 불면이나 과다수면이 나타난다.
ㄹ. 아동과 청소년의 경우는 과민한 기분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주요우울장애에서는 증상이 물질이나 약물의 생리적 효과 때문이 아니어야 하며, 거의 매일 나타나는 수면 변화가 진단 증상에 포함된다. 아동·청소년에게는 우울한 기분 대신 과민한 기분이 나타날 수 있고, 조증·경조증 삽화의 병력은 없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물질 효과의 배제는 맞지만, 조증·경조증 삽화가 동반된다는 판단이 잘못되어 해당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② 수면 변화는 진단 증상에 해당하나, 조증·경조증 삽화를 함께 인정하므로 옳은 조합이 아니다.
- ③ 물질 효과의 배제, 거의 매일 나타나는 수면 변화, 아동·청소년의 과민한 기분을 모두 올바르게 포함한다.
- ④ 수면 변화와 아동·청소년의 과민한 기분은 맞지만, 조증·경조증 삽화를 인정한 부분이 틀리다.
- ⑤ 나머지 진술이 타당하더라도 조증·경조증 삽화의 동반까지 포함하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관련 개념
주요우울 삽화는 우울한 기분 또는 흥미·즐거움의 현저한 감소를 핵심으로 하며, 관련 증상이 2주 동안 나타나는지를 평가한다.
불면이나 과다수면은 거의 매일 나타날 때 진단 증상 중 하나로 고려하지만, 수면 문제 하나만으로 장애를 진단하지는 않는다.
조증 또는 경조증 삽화가 있었다면 주요우울장애보다 양극성장애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
불면이나 과다수면은 거의 매일 나타날 때 진단 증상 중 하나로 고려하지만, 수면 문제 하나만으로 장애를 진단하지는 않는다.
조증 또는 경조증 삽화가 있었다면 주요우울장애보다 양극성장애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