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해리성 기억상실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해리성 둔주를 동반하기도 한다.
ㄴ. 사회적, 직업적 기능의 손상을 초래한다.
ㄷ. 외상이나 아동학대의 과거력과 흔하게 관련된다.
ㄹ. 상실된 기억이 갑자기 회복되어 감당하기 힘들 때 자살 위험이 높아진다.
ㅁ. 자신의 생활사에 대한 기억을 전부 잃은 전반적 기억상실도 드물게 일어난다.
- ①ㄱ, ㅁ
- ②ㄱ, ㄴ, ㅁ
- ③ㄴ, ㄷ, ㄹ
- ④ㄱ, 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ㄱ부터 ㅁ까지 모두 DSM-5의 해리성 기억상실에 부합한다. 이 장애는 자전적 기억의 상실을 중심으로 하며, 둔주와 기능 손상, 외상 관련성, 기억 회복 시 자살 위험, 드문 전반적 기억상실이 모두 설명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둔주와 전반적 기억상실은 모두 가능하지만, 임상적으로 중요한 기능 손상과 외상 관련성, 기억 회복 시 위험을 빠뜨렸다.
- ② 둔주, 기능 손상, 드문 전반적 기억상실을 포함한 점은 맞지만, 외상과의 관련성 및 기억이 돌아올 때의 자살 위험도 인정해야 한다.
- ③ 기능 손상과 외상 관련성, 기억 회복 시의 위험은 맞지만, 둔주가 동반될 수 있고 전반적 기억상실도 드물게 나타난다는 점이 누락됐다.
- ④ 둔주부터 기억 회복 시 위험까지는 타당하다. 다만 생활사 전반에 걸친 기억상실도 드물게 가능하므로 이를 제외하면 불완전하다.
- ⑤ 제시된 특징을 모두 포함한다. 둔주와 드문 전반적 기억상실을 포함해 기능 손상, 외상 관련성, 기억 회복에 따른 자살 위험까지 반영한다.
관련 개념
해리성 기억상실의 핵심은 보통 외상이나 스트레스와 관련된 중요한 자전적 정보를 회상하지 못하는 것이다.
기억상실은 특정 사건이나 기간에 국한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드물게 자기 생활사 전체로 확장되며 둔주를 동반할 수도 있다.
진단에는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사회·직업 기능의 손상이 요구된다. 상실했던 고통스러운 기억이 갑자기 돌아오면 자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기억상실은 특정 사건이나 기간에 국한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드물게 자기 생활사 전체로 확장되며 둔주를 동반할 수도 있다.
진단에는 임상적으로 유의한 고통 또는 사회·직업 기능의 손상이 요구된다. 상실했던 고통스러운 기억이 갑자기 돌아오면 자살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