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경도 신경인지장애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장애의 원인은 주요 신경인지장애와 동일하다.
- ②경도의 인지 손상이 일상생활의 독립적 능력을 방해한다.
- ③표준화된 신경심리검사에 의해서 경도의 인지 손상이 입증될 수 있다.
- ④경도의 인지 저하는 자신 또는 잘 아는 지인에 의해 인식될 수 있다.
- ⑤하나 이상의 인지 영역에서 이전에 비해 경도의 저하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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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경도 신경인지장애에서는 인지 기능이 저하되더라도 일상생활의 독립성은 유지된다. 복잡한 활동에 더 많은 노력이나 보완 방법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독립적 생활 능력이 방해받는다는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원인: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질환, 외상성 뇌손상 등 주요 신경인지장애와 같은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타당하다.
- ② 독립성: 경도 신경인지장애는 스스로 일상생활을 해 나갈 능력이 유지된다. 독립성을 방해한다는 설명은 주요 신경인지장애의 기준에 가깝다.
- ③ 검사 입증: 표준화된 신경심리검사에서 이전 수준보다 경미하게 저하된 수행이 확인되면 진단 근거가 될 수 있다.
- ④ 저하 인식: 당사자나 그를 잘 아는 사람의 우려는 이전보다 인지 기능이 떨어졌다는 근거가 될 수 있다.
- ⑤ 인지 영역: 기억, 주의, 언어 등 하나 이상의 영역에서 이전 수행 수준에 비해 경미한 저하가 나타나는 것이 진단 기준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경도 신경인지장애의 핵심은 이전 수준과 비교해 확인되는 경미한 인지 저하다.
저하 여부는 당사자·주변인의 우려와 검사 결과를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주요 신경인지장애와의 중요한 구별점은 일상생활의 독립성 유지 여부다. 복잡한 일에는 추가적인 노력이나 보완 방법이 필요할 수 있다.
저하 여부는 당사자·주변인의 우려와 검사 결과를 함께 고려해 판단한다.
주요 신경인지장애와의 중요한 구별점은 일상생활의 독립성 유지 여부다. 복잡한 일에는 추가적인 노력이나 보완 방법이 필요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