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122번]

장애인 진로상담에서 고려할 내용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고용상의 차별이 있는지 알아본다.

ㄴ. 직업능력개발 및 적응 훈련 기회가 제한적일 수 있다.

ㄷ. 장애인 고용이 일부 직종에 편중되는 경향이 있다.

ㄹ. 장애인 진로상담을 위한 인프라 구축 시, 찾아가는 상담 또한 필요하다.

진로상담
  1. ①ㄱ, ㄷ
  2. ②ㄴ, ㄹ
  3. ③ㄱ, 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장애인 진로상담에서는 개인의 직업능력뿐 아니라 고용 차별, 훈련 기회, 직종 편중처럼 진로 선택을 제약하는 환경도 살펴야 한다.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문 상담 역시 필요하므로 네 진술이 모두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차별과 직종 편중은 고려해야 하지만, 훈련 기회의 제약과 상담 접근성에 대한 고려가 빠져 있어 충분하지 않다.
  • ② 훈련 기회와 방문 상담의 필요성은 타당하지만, 고용 과정의 차별과 취업 직종의 편중도 함께 살펴야 한다.
  • ③ 차별, 훈련 기회, 직종 편중을 포함한 점은 적절하다. 다만 상담기관에 오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접근 방식까지 고려해야 한다.
  • ④ 훈련 기회와 직종 편중, 방문 상담은 모두 적절한 고려 사항이다. 고용상의 차별 여부 역시 상담에서 확인해야 하므로 빠진 항목이 있다.
  • ⑤ 개인의 준비와 직업 환경에서 생기는 제약, 상담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모두 포함해 가장 포괄적이다.

관련 개념

장애인 진로상담은 흥미와 적성만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채용과 근무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차별을 확인한다.
직업훈련과 적응훈련을 받을 기회가 충분한지, 취업 가능한 직종이 좁게 형성되어 있는지도 살펴 진로 선택의 현실적 조건을 파악한다.
이동이나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다면 방문 상담 등 접근 가능한 방식을 마련하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기회를 넓힌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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