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진로상담에서 고려할 내용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고용상의 차별이 있는지 알아본다.
ㄴ. 직업능력개발 및 적응 훈련 기회가 제한적일 수 있다.
ㄷ. 장애인 고용이 일부 직종에 편중되는 경향이 있다.
ㄹ. 장애인 진로상담을 위한 인프라 구축 시, 찾아가는 상담 또한 필요하다.
- ①ㄱ, ㄷ
- ②ㄴ, ㄹ
- ③ㄱ, ㄴ, ㄷ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장애인 진로상담에서는 개인의 직업능력뿐 아니라 고용 차별, 훈련 기회, 직종 편중처럼 진로 선택을 제약하는 환경도 살펴야 한다.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방문 상담 역시 필요하므로 네 진술이 모두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차별과 직종 편중은 고려해야 하지만, 훈련 기회의 제약과 상담 접근성에 대한 고려가 빠져 있어 충분하지 않다.
- ② 훈련 기회와 방문 상담의 필요성은 타당하지만, 고용 과정의 차별과 취업 직종의 편중도 함께 살펴야 한다.
- ③ 차별, 훈련 기회, 직종 편중을 포함한 점은 적절하다. 다만 상담기관에 오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접근 방식까지 고려해야 한다.
- ④ 훈련 기회와 직종 편중, 방문 상담은 모두 적절한 고려 사항이다. 고용상의 차별 여부 역시 상담에서 확인해야 하므로 빠진 항목이 있다.
- ⑤ 개인의 준비와 직업 환경에서 생기는 제약, 상담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모두 포함해 가장 포괄적이다.
관련 개념
장애인 진로상담은 흥미와 적성만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채용과 근무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차별을 확인한다.
직업훈련과 적응훈련을 받을 기회가 충분한지, 취업 가능한 직종이 좁게 형성되어 있는지도 살펴 진로 선택의 현실적 조건을 파악한다.
이동이나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다면 방문 상담 등 접근 가능한 방식을 마련하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기회를 넓힌다.
직업훈련과 적응훈련을 받을 기회가 충분한지, 취업 가능한 직종이 좁게 형성되어 있는지도 살펴 진로 선택의 현실적 조건을 파악한다.
이동이나 정보 접근에 어려움이 있다면 방문 상담 등 접근 가능한 방식을 마련하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기회를 넓힌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