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부정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존재하지 않은 데이터를 허위로 만들어 내는 것은 위조에 해당한다.
- ②존재하지 않은 연구결과를 허위로 만들어 내는 것은 변조에 해당한다.
- ③타인의 아이디어를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활용하는 것을 표절이라 한다.
- ④연구에 기여하지 않은 사람에게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부당한 저자표시이다.
- ⑤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결과를 해당 사실을 밝히지 않고 사용하는 것도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없는 연구결과를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는 변조가 아니라 위조에 해당한다. 변조는 실제로 존재하는 연구자료나 결과를 임의로 조작해 내용을 왜곡하는 행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데이터 허위 생성: 실제로 얻지 않은 데이터를 만들어 기록하는 행위이므로 위조에 해당한다.
- ② 연구결과 허위 생성: 존재하지 않는 결과를 만들어 낸 행위는 위조다. 변조는 이미 존재하는 자료나 결과를 조작하는 경우에 해당하므로 분류가 잘못되었다.
- ③ 아이디어 무단 활용: 타인의 독창적인 생각도 정당한 출처 표시 없이 자신의 연구에 사용하면 표절에 해당한다.
- ④ 기여 없는 저자 표시: 실질적인 연구 기여가 없는 사람에게 저자 자격을 주면 연구 성과의 책임과 공로를 잘못 표시한 것이다.
- ⑤ 기출판 결과 재사용: 앞서 발표한 자신의 성과라도 그 사실을 숨기고 새 연구 성과처럼 사용하면 부당한 중복 사용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연구자료나 연구결과를 허위로 만드는 행위다.
변조는 실제 자료·과정·결과에 손을 대어 연구 내용을 왜곡하는 행위다.
표절, 부당한 저자표시, 출처를 밝히지 않은 기출판 성과의 재사용도 연구윤리를 위반한다.
변조는 실제 자료·과정·결과에 손을 대어 연구 내용을 왜곡하는 행위다.
표절, 부당한 저자표시, 출처를 밝히지 않은 기출판 성과의 재사용도 연구윤리를 위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