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3회(2024) 71번]

PAI의 임상척도로 옳지 않은 것은?

심리측정 평가의 활용
  1. ①강박증(OBS)
  2. ②신체적 호소(SOM)
  3. ③음주 문제(ALC)
  4. ④경계선적 특징(BOR)
  5. ⑤조증(MAN)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PAI에서 강박 관련 증상은 독립된 임상척도가 아니라 불안관련 장애(ARD) 척도의 하위척도인 ARD-O로 평가한다. 나머지 항목은 모두 독립된 임상척도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강박: 독립된 임상척도에 OBS라는 명칭은 없다. 강박 관련 증상은 불안관련 장애 척도의 하위척도 ARD-O에 포함되므로 정답이다.
  • ② 신체화: 신체 증상에 대한 호소와 건강 염려를 평가하는 독립된 임상척도이므로 해당한다.
  • ③ 음주: 알코올 사용으로 인한 문제의 정도를 평가하는 독립된 임상척도이므로 해당한다.
  • ④ 경계선: 정서 불안정, 정체감 문제 등 경계선 성격 특성을 평가하는 독립된 임상척도이므로 해당한다.
  • ⑤ 조증: 고양된 기분과 과도한 활동성 등 조증 관련 특성을 평가하는 독립된 임상척도이므로 해당한다.

관련 개념

PAI는 성격과 정신병리 특성을 평가하며, 임상척도와 그 안의 하위척도를 구분한다.
불안관련 장애 척도에는 강박 관련 증상을 다루는 ARD-O 하위척도가 있다.
따라서 강박을 독립된 임상척도로 제시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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