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3회(2024) 84번]

DSM-5의 조증 삽화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불면증
  2. ②사고의 비약
  3. ③목표 지향적 활동의 증가
  4. ④자존감의 증가 또는 과대감
  5. ⑤고통스러운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활동에의 지나친 몰두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조증 삽화에서 수면 관련 진단기준은 잠을 자고 싶은데도 못 자는 불면이 아니라 수면 욕구의 감소다. 적게 자도 피로를 느끼지 않는 양상이 핵심이므로 불면증은 해당 기준의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불면은 잠을 원해도 잠들기 어렵거나 수면을 유지하지 못하는 상태다. 조증의 진단기준은 잠을 적게 자도 충분하다고 느끼는 수면 욕구 감소이므로 부적절하다.
  • ② 사고가 빠르게 이어지거나 주제가 급격히 바뀌는 사고의 비약은 조증 삽화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진단 증상이다.
  • ③ 일이나 사회적 활동에 과도하게 몰두하는 등 목표를 향한 활동량이 늘어나는 것은 조증 삽화의 진단 증상에 포함된다.
  • ④ 자신의 능력이나 중요성을 비현실적으로 높게 평가하는 과대감은 조증 삽화의 진단 증상에 포함된다.
  • ⑤ 과소비나 무모한 투자처럼 손해가 예상되는 쾌락적 활동에 지나치게 몰두하는 양상은 조증 삽화의 진단 증상에 포함된다.

관련 개념

조증 삽화는 비정상적으로 고양되거나 과민한 기분과 활동·에너지의 증가가 지속되는 상태다.
관련 증상에는 수면 욕구 감소, 사고의 비약, 과대감, 목표 지향적 활동 증가, 위험한 활동에의 과도한 관여 등이 있다.
수면 욕구 감소는 적게 자도 잠이 충분하다고 느끼는 것이며, 잠을 자고 싶어도 못 자는 불면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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